일단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게 조부모, 부모 재산인 것은 부정 안함


근데 국가에서 혹은 장학재단에서 지원받을 수 있는 흙수저 vs 지원 못 받는 동수저면


영어에 따라서 인생 난이도가 달라짐


일단 영어를 잘하면 좋은 게 뭐냐면


한국에서 블루칼라 직업들이 영어 배우면 호주, 캐나다 같은 곳으로 쉽게 이민이 가능함


한국에서 목수 평균이 연봉이 5000대 후반인데 호주, 캐나다 같은 곳 가면 능력에 따라서 달라짐 (호주, 캐나다 목수 연봉 최소 70K임)


그리고 한국에서 배관공이 하루 일당 15~25씩 능력에 따라서 다른데


호주, 캐나다 같은 곳 가면 하루 40~50은 받음


용접도 마찬가지 한국에서는 수중용접 같은 것 아니면 하루에 2공수 뛰어야 35 받는데


호주, 캐나다 같은 곳은 1공수급으로 35는 넘게 받음


간호사 같은 3D 직업도 (미국, 캐나다, 호주에선 3D 직업 맞음)


호주, 캐나다가 미국보다 적게 줘서 그렇지 5년차면 10만불 넘음


미국 샌프라시스코쪽은 간호사 연봉이 200K이 넘어감


또한 한국에선 간호사가 아주 잘해야 수간호사인데 (수간호사 연봉 빅5 기준 많아야 1억 4000임)


미국에서 대학원 나오면 NP라고 처방 가능한 간호사 해서


뉴햄프셔 같은 곳 가도 연봉 350K는 받음 (애초에 NP 하려는 사람이 많이 없음 NP는 2년 다녀야 하는데 여기 들어가는 돈만 7000이 깨지고 시험 난이도 있음)


그리고 공대 다니는 사람들은 대학원 미국으로 갈 수도 있고


유치원 교사 하는 사람들도 캐나다로 넘어가는 사람들 ㅈㄴ 많고


영어 잘하면 해외지사로 발령날 확률도 ㅈㄴ 높고


영어 잘하는 순간 인생 난이도 남들보다 급감함


뭐 더 말할 필요 있나??


영어 뉴스, 미드, 영자 신문, 영어 원서


그리고 틴더나 미프로 해외 친구들도 만날 수 있지


하튼 인생 난이도 ㅈㄴ 낮아지는 것 맞음


물론 지금 잘하는 사람 많은데


아직까지 한국인들은 잘하는 사람 적다고 생각함


AI 대체한다 어쩌고 하기 전에 하는 게 정답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