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의 영어학습에 대한 보상심리와 열등감 해소에 대한

반작용에서 일본,동남아로 놀러간 한국인들이

미국 서부해안식 영어를 쓰며

자부심과 우월감을 느끼고 싶어한다 하지만

사회적 성과를 거두었다고 백인 중산층이 되진 않는다

동북아에서 좀 잘사는 나라의 국민으로 태어난 것일 뿐이겠지

그나마 운이 좋게 언어적 센스가 있었을 뿐이고

나도 감각이 있어 3개국어를 꽤 유창하게 하지만

아시아인 특유의 겸손을 버리지 않으니 어딜가든 환영받는다

그런데 젊고 못생긴 한국인이 백인 상류층 대접을 바라고

알라바마 촌구석 영어를 구사하며 일본에서 대접을 받으려고

한다면 진상 중국 아줌마랑 뭐가 다른가?

니들이 머리가 아무리 좋아봤자 그냥 돈많은 한국중국관광객

일 뿐이며 결코 앵글로색슨의 일원이 될수없다

니 남편이나 마누라로 시원시원한 백인을 끼고 데려가도

동남아,일본 현지 주민들은 니 배우자에게나 잘하지

너는 그냥 졸부 관광객일 뿐이다.

아시아인으로 거기다 한국인으로 태어났다면

적당히 예절을 지키며 좀 다녀라

물론 진짜 존잘이라면 약간의 체면치례적 보상은 받아도 될법하지만

좀 한국인이면 한국인 답게 다녀라

나도 백인계열 여친이 있지만 태국가면 태국인의 비위를 맞추려

그들의 심리를 최대한 공부하고 상호예의를 갖춘다

이건 내가 진짜 양반중의 상양반이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다

꼭 되도안한 열등한 상놈들이 외국에서 돈쓰면서 자존감 찾으려고

개진상놈되서 난리피우는거 거의 매번 목격한다

제발 양반이 되라 너넨 앵글로 색슨이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