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무는 좆도 못해도 토익점수만 높으면 되는거 보면

 조선시대 성리학이랑 비슷한거 같음

 그냥 교양이고 현실살아가는데 별 쓸모가 없음

 내 동생도 토익 거의 만점 받고

 유학갔다와서 대기업 취업했는데

 직장에서 쓰는 영어가 동료들끼리 땡큐 쏘리쏘리 이 지랄하는게 다라고 함 

 지가 배운게 아까워서 주말에 놀러 안 다니고

 도서관 가서 영어공부하더라

 여친도 있는데

 걍 영어에 미친 나라고 대부분의 직장인은 영어 쓸 일 1도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