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유튜브에도
한달기적 100일기적
뭐 동사만알면된다 ㅋ
전치사가 핵심이다~
진짜 시청자입장에서 혹할만한 썸네일/제목뽑는데 ㅋㅋㅋ
홀린듯이 영어잘하는법 유튜브 영상눌렀다? 99%확률로 사기임. 근데 문제는 뭔지암? 그 영상 만든사람들도 그게 사기나 다름없는지를 모름 ㅋㅋ
생각을해봐라. 우리가 한국말 잘하는거, 왜 한국말잘하는지, 어떻게하면 잘하는지 학술적/과학적/생물학적으로 기승전결지켜서 명료하게 설명가능함?
언어학자/문법학자 관련해서 언어자체를 연구하는 사람이나 설명할까말까일거임 ㅋ
마찬가지임. 영어 이미 잘하는놈들이 뭐했더니 좋더라 이거했더니 좋더라. 말하는거 사실 지들도 정확히 모르는거임 ㅋㅋ.
그래 뭐 단어 많이 외워라~ 예문많이 봐라~ 쉐도잉 해라~ 맞지맞지 다 좋은말이고 이로운거 맞지.
근데 중요한건 how가 아니라 how much다.
너무 중요해서 3번말한다.
중요한건 how가 아니라 how much다.
중요한건 how가 아니라 how much다.
What's important is not how, but how much.
이미 영어잘하는애들은 그냥 절대적으로 영어 공부하는 양/시간이 압도적임.
휴대폰,컴퓨터,태블릿 세팅 전부 영어고
즐겨보는 코미디프로 다 영어고
챗지피티 영어로 질문하고
하다못해 망가조차도 영어로 볼것임.
여기서 또 띨빡이들은 아그럼 모든걸 영어로해야하니 한국말 절대안봐! 한글자막안봐! 하는데, 그러지 말길바람.
적재적소에 한글자막,설명은 반드시 필요함. 습득해야한다면서 무자막 시청 신봉하는새끼들 전부 빠마대기 날리면된다.
내가 말하고싶은건 공부하는 양/시간 그리고 노출되는 빈도수가 그냥 압도 of 압도 라는것임.
유튜브, 커뮤돌아다니면서 이방법이 좋을까 이책이좋을까 그만 고민해라. 니가 영어 못하는건 방법이나, 책의 문제는 영향이 미미할 가능성이 크다.
압도적인 연습량을 하면
보통 우리의 뇌는 이렇게 작동한다.
1단계) 처음보는 표현에 대해서 우선 분석을 시작한다. 당연히 시간이 걸리는 과정임. (의식적 학습1)
2단계) 분석이 끝나고 이해가 다 됐으면 많이 들어보고, 철자가 헷갈리면 써보기도하고, 따라 읽어보는 연습을 함 (의식적학습2)
여기까지만 해도 나가떨어질애들 100에 90일것임.
3단계) 충분한 연습량을 통해서 의식적학습이 무의식으로 머릿속에 저장됨. 그후 같은표현이 다른 매체로 너에게노출되면 무의식으로 장기기억이 강화됨.(무의식학습)
마치, 우리가 처음가는 통근/등교길은 최대한 집중해야하고, 사람들에게도 물어볼때도 있지만 (의식적학습)
나중엔 폰만보면서도 다리가 알아서 움직이면서 정신차리면 집/학교/회사에 도착해있는것과 같음. (무의식)
또다른 단적인 예를 들자면,
영어 유튜브 쇼츠에 욕지꺼리하는 스탠딩 코미디보잖아? 거기에 한국인 댓글보면 fuck,nigga 이런 초급적인 영어욕만 있음 ㅋㅋ
왜냐면 fuck,nigga라는 단어는 "압도적인 양"으로 나도모르게 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든 학습했기 때문에,
우리의 뇌속에 이미 fuck,nigga에 대한 세상을 이해하는 모형이 준비된 상태라 그런것임.
그럼 fuck nigga 이런 한단어말고 두단어 세단어 문장 나아가 맥락까지 파악할 모형을 뇌속에 무의식으로 저장하려면 어떻게해야되겠냐?
한국말설명,한글자막을 곁들여가면서 필요하다면 튜터,챗지피티,스터디 등을 가능한 모든 수단방법을 이용해 이해와 분석을 완료해야함.
근데 여기서 또 머저리들이 놓치는것이, 이해했다고 그 영어가 지껀줄암 ㅋ
100% 이해를 한 단계는 진짜 영어를 하게되는 첫걸음일뿐임.
그뒤는 무한 연습뿐이다. 많이 써보고, 말해보고, 비슷한주제 내용도 계속 봐보고, 내가 스스로 영작도해보고
이 무한연습 부분이 뒤지게 힘들것임.
하지만 이게 언어를 배우는 단 하나의 유일한 방법임.
유튜브에서 알려주는 영어공부방법은 practice를 할 수있는 수십가지방법중 하나에 불과할뿐, 그 할당량을 채우는건 온전히 너의 몫이란것임.
그 유튜브가 알려준 방법으로 안해도, 너만의 방법으로 할당량을 채울수만 있다면 아무런 상관이없는것이다.
중요한건 how가 아니라 how much다.
중요한건 how가 아니라 how much다.
중요한건 how가 아니라 how much다.
이제 환상에서 그만깨고 시간 갈러 가라.
how much뜻이뭐냐 - dc App
얼마에요. 라는. 돈을 많이 써야 영어를 잘하게 된다는
맞는 말이긴 함. 얼마나 많이 들었냐, 얼마나 많이 읽었냐, 얼마나 많이 썼냐, 얼마나 많이 말했냐, 이게 정답이지...
성공하는 사람들의 공통점이 영어를 학문으로 인식하지 않고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과 압도적인 시간 투자였음
how도 중요하긴함.. how much가 더 중요할뿐이지 ㅋㅋ
이미 우리는 how에대해서 너무 많이 알고있음. 이부분은 스스로에게 맞는 방법을 시행착오를 통해서 겪어보면되는 아주 간단한부분임. 근데 깔짝 1시간?2시간? 이마저도 안되는경우도 많고 immersion 상태가 안되는데 아 나는 왜 영어를 못하지? 이방법 저방법 따지는 멍청이들이 안타까워서 글을 쓴거.
immers를 길게도 적어놨노
영어는 영작이 가장 효율적인 학습법이다. 내가 쓸 수 있는 문장은 읽고, 듣고, 말할 수 있다 https://www.airklass.com/k/D3DUDGM
팩트 추
딴 과목은 몰라도 영어는 양이 맞음.. 일정수준 넘어가면 계속 외우고 외운거 활용하고 무한반복임 그래도 계속 하다보면 이게 끝이 없다는걸 느낌 그래서 어떻게보면 평생 해야하는거고
It's not about the language learning method, it's all about how much you repeat it.
ㅇㄱㄹㅇㅋㅋ - dc App
전형적인 영존못들이 망상하는 전형. 자 여기 두 사람이 있다. A:영어 잘함 B:영어 잘함 글쓴이 같은 쪼랩 눈에는 둘다 영어 잘한다고 보일꺼임 근데 A는 글쓴이 같은 방식으로 한국어개입해서 영어를 배웠음 B는 미국꼬꼬마 들이 배우는 방식으로 리스닝 리딩으로 영어 뚫음. 둘이 받아들이는 영어가 같은 언어라고 생각함?
A는 영어를 디코딩하면서 받아들이고 B는 그냥 새로운 언어팩 장착함거임. 그리고 how much? 초중고대 다 때려 박아서 나온 결과가 한국인 평균임. 미국꼬맹이들 1,2년이면 언어팩 장착되고 경계선 지능 일지라도 점점 더 잘하게 되는 프로세스를 가지는데. 이래도 하우머취???
@영갤러9(172.219) 영어를 듣고 말할때, 한국어 개입 전혀 안하고 심지어 새로운 인격이 튀어나오는 경험을 해보면 하우머치 이런 소리 못하지. 영.어.배.울.때.한.국.어.대.입.하.면.죽.을.때.까.지.이.런.경.험.은.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