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ㅅㅌㅊ 앰들은 태어나자마자 알파벳송 틀어주고
영어동요송 틀어놓고
매일 밤마다 영어동화책 사운드북 틀어주고
이런 애들은 이미 고1 쯤에 영어 끝내놓고
인생 시작함.
다 외국 살다온줄 아는데
몇년 살다왔냐고 물어보면 여행만 몇번 갔다오고 이럼ㅋㅋ
그리고 살다온 애들은 어릴때 살다온 애들이
영어 잘하지,
대학만 미국에서 나온 애들은 영어 못함.
그리고 서울대 영문학과, 통번역과애들도 영어 못한다.
차라리 고졸 교포가 영어 훨씬 잘함.
이미 부모들도 영어 잘할 가능성이 높음
부모도 고학력일 확률이 높긴 한데 꼭 그런건 아니더라. 앰앱 둘다 방통대, 고졸이고 9급 공무원출신인데 서울대 경제, 서울대 로스쿨 다니다가 카투사 온 놈도 있었음. 미군들이랑 노가리까는거 보면 평생 미국 살다온것 같은데 외국 한번도 안가봤대 ㅋㅋㅋㅋ
설경설로 갈 정도인데 카투사는 왜왔대 군법무관 하면 꿀도 빨고 스펙도 쌓을텐데
법무관은 3년, 카투사는 18개월
남 신경쓰지 말고, 너나 잘하렴~^^
가장 적폐인 부모는 아는것도 없이 맨날 드라마 쳐보면서 공부해라 책읽어라 잔소리 하는 부모지 더 심하면 진로 강요 연애 금지 어우 걍 답 안나옴
영어는 영작이 가장 효율적인 학습법이다. 내가 쓸 수 있는 문장은 읽고, 듣고, 말할 수 있다 https://www.airklass.com/k/D3DUDGM
그렇긴함 내가 친척집 전전하며 다니다가 부모랑 고등학교때 같이 살게됐는데 맨날 새벽까지 술파티하고 울고 경찰부르고 티비 크게틀어놓고 가출하고(나말고 부모가) 그런데도 공부해서 명문대갔는데 부모잘만나서 해외에서 고등학교나와서 명문대 특별전형으로 들어오고 무슨 영어수업 가면 원어민교수님 있고 애들 다 프리토킹수준으로 영어잘함 걔네 전공은 그닥 못하고 영어만 잘해서 물어보니 다들 영어권나라에서 몇년살다왔대 ㅈㄴ 현타왔었음 물론 난 간단한 문장 만드는것도 어려워해서 영어발표 있을때마다 발표할때 할말을 다 영작한다음에 그걸 달달 외워서 했음.. 대학원가서도 논문이랑 책이 죄다 영어라서 읽는건 어느정도 향상됐는데 세미나 학회갈때마다 넘 힘들었음 다 영어로 하는데 뭔말하는질 몰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