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영어 문제가 어떻게 만들어지는 지 알기는 하냐?
영어 전문가들이 원서랑 영어 논문을 발췌해서 문장에 있는 너무 어려운 단어들을 고등수준의 단어들로 치환하는 작업을 한다.
치환하기 어려운 단어들은 지문 마지막에 *표시로 의미를 다 가르쳐준다
조금 어려운 단어들은 수능특강, 수능완성에서 다 가르쳐주고 시험을 본다.
수능 영어 단어가 어렵다는 이야기는 절대로 수긍을 못 하겠음.
수능 영어가 ㅈ 같다는 이야기는 5~10년 전의 이야기다. 당시에 상향평준화가 너무 심해서 최상위권 변별을 위해서 미국인들이 쓰지도 않는 억지 표현과 문장을 킬러문제라고 만들어서 욕 엄청나게 먹고, 그 이후로 그런 킬러문제가 만들어지지도 않고, 절대평가라서 이제 크게 의미도 없다.
요약 : 수능 영어는 합리적인 영어시험이고 노력하면 누구나 1등급(90점 이상)을 받을 수 있도록 설계된 시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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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erpiece나 happenstance같은 단어가 render disparate 이런거보다 더 생소한데
그딴거 몰라도 90맞는데 지장없음
우리는 외국어 로서 영어를 배우는데..비교적 어려운건 자제하고 수학 구구단 처럼 서민이 먹고사는데 꼭 필요한거 듣기 말하기 의사소통 먼저 철저히 교육하는게 맞다. 수능에서 듣기문제 비중을 더 올려야 한다.
서민영어 같은 소리하네 대학수학능력시험인데 대학 가서 영어 원서로 되어있는 논문 찾고 영어 수업 들으라고 배우는거지
어디까지가 서민이고 어디까지가 서민이 아닌건데? 병신같은 새끼
영어는 영작이 가장 효율적인 학습법이다. 내가 쓸 수 있는 문장은 읽고, 듣고, 말할 수 있다 https://www.airklass.com/k/D3DUDG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