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스쳐도 많아지고 잘웃게되고 뭔가 밝아진다고 해야하나 이거 나만 그렇게 느끼는건가? 원래 그런건가? 소통이 잘 안되니까 몸이 움직여서 그런가 반대로 한국어는 좀 정적인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