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은 똑바로 하자 해외파이자 이중언어 구사자들은 솔직히 통대 입학, 그냥 ‘개껌’이지.
통대 들어가면 무슨 대단한 걸 배우는 게 아니라, 그냥 통역 , 번역 연습만 주구장창 시킨다.
솔직히 말해, 통대 안 들어가도 충분히 할 수 있는 거다.
막상 교포나 이중언어 구사자 애들이 통대 들어오면, 너무 어이없어서 그만두거나 휴학하고는 안 돌아오는 경우가 태반이다.
왜냐하면, 본인들이 부모 따라다니면서 대신 통역해 주던 거—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기 때문이다.
연설문 통역 정도?
통번역 대학원 석사학위는 전문석사학위로 academic degree로는 인정 받지도 못하지, 제대로 인정해주는 곳이 얼마나 될거 같냐?
그리고 국내에서 통대 들어가는 애들 대부분은 강남 신동표나 이창용 어학원(예전에는 은천성 어학원) 출신들인데,
이 모든 걸 다 합쳐 봐야 100명도 안 된다.
교포 애들은 이런 학원 안 다니고도, 그냥 가볍게 연습 몇 번 하고 설렁설렁 준비해도 붙는다.
결국 응시자 수 자체가 100명도 안 되는 마당에, 각 학교 TO에 맞춰 들어가는 거라
한국외대를 나오든, 이화여대·서울외대·선문대·중앙대를 나오든
국내파 애들 실력은 솔직히 거기서 거기다.
근데 마치 엄청 대단한 것처럼 포장해대니까, 어이가 없는 거지.
외대 통번역대학원 10기 이전 기수들 중엔, 토익 900도 못 넘는 애들도 있었다는게 믿겨지냐? ㅋㅋ
이런 상황인데도, 통대 교수들은 마치 통번역사가 무슨 대단한 직업인 양 대중 상대로 이미지 메이킹하면서
사실상 가스라이팅을 하는 게 문제다. 지금도 통번역대학원이 비전이 있는 것처럼 광고하는데 속지마라
너거덜이 걔들 월급 주머니야
게다가 우리나라는 통역사 국가공인 자격증도 없어서, 사실 아무나 통역사 한다.
진입장벽도 없는 직업 가지곤 왜 그리 꺼드럭대는지 모르겠다.
현실을 아는 사람 입장에선, 어처구니없을 뿐이다.
자꾸 알아주는 사람이 없다 보니, 급기야 자기가 통역사로 ‘연봉 10억’이라는 구라까지 튀어나오는 거다.
나중에 말 많아지니까 해명은 커녕 슬그머니 동영상 비공개나 하고 ㅋㅋㅋ
이중언어 구사자들 입장에서는 그냥 조빱이야 조빱
솔직히 통번역 암만 잘해봣자 미국인이 영어 더 잘한다. 어쩔수없다. 다른거 공부하는게낫다.
영어 수행 평가가 아니라 통역은 언어 변환 기술이잖아 븅신아 ㅋㅋ
병신아 한국에서 안되니까 당연히 자부심 높지
빡퉁세끼야 너같이 일천한 집안 출신은 대단해 보이겠지 ㅋㅋㅋ
@글쓴 영갤러(45.94) 응 니는 조빱 외대 통번역대학원 갈 실력이나 되고? ㅋㅋ
@글쓴 영갤러(45.94) 합격증이나 올리고 말해라 븅신아 ㅋㅋ
요새는 변호사도 영어는 기본으로 하고 어떤 변호사는 한,중,일까지 함....... 자기 전문 지식이 없으면 도태되는거임 가장 도태되기 쉬운 직업이 통번역사임 그중 번역은 이미 끝났음
글 내용을 표면적으로 보면 디씨식 막말 같지만.. 사실 문장 구성이나 가독성으로 보면 배울 만큼 배운 사람이 쓴글...
ㅇㅇ 통대졸업가지고 으스거리는 시대는 이미 한 15년전에 끝남 통대학원들 다 망함 왜 망하겠음? 거기에 통번역대학원도 많이 생겨서 배출되는 인원도 많고 다 배 쫄쫄 굶고있음
ㅋㅋㅋㅋㅋ그 바닥 가보기나 했고?
통역사 연봉 10억은 무슨 개소리냐 어떤 병신이 그딴 소리하지? 그걸 믿는 새끼들이 있나
영어는 영작이 가장 효율적인 학습법이다. 내가 쓸 수 있는 문장은 읽고, 듣고, 말할 수 있다 https://www.airklass.com/k/D3DUDGM
응시자수 100명은 지랄ㅋㅋㅋㅋㅋㅋ교포가 와도 한국어실력 달려서 고생하는 곳이 통대임. 신동표 없어진 지가 언젠데 알못새끼가 와서 지껄이고 있노 ㅋㅋㅋ
응 너는 합격이나 해봤고?
개좆까는 소리하고 있노
잘못 알고있네 통대 졸업하는거 어려운거 맞고 국제회의전공은 1년에 한번에 통과하는사람 5명도 안된다 그랬음
ㅋ정확하고 빠르게 통번역하는 거는 전문 영역임. 영어 자유자재로 한다는 아마츄어들이 하는 거 들으면 놀랄걸 멋대로 번역하거나 문장 빼먹고 그래서. 여동생이 찐조기유학파라 걍 원어민인데... 통역 엉망임. 그렇다고 우리말 못 하냐? 그것도 아님. 둘다 자유롭게 구사하는데도 바로 바로 놓치지 않고 호환하는 것은 별도로 배워야 되는 전문적 영역
영어 좀 하는 분들 꽤 봤는데... 심지어 그런 분들 중에도 자기 영역 벗어나면 쉬운 말조차 못 알아듣기도. 이중언어 구사자들이 배우기 더 쉬운 것도 맞고 예전만 못한 것도 맞지만... 통번역은 확실히 또 하나의 전문적인 별개의 영역이더라. 내 동생이 어릴 때부터 홈스테이에 보딩스쿨 출신이라 걍 워어민인데도 통역하는 거 보면 전문 통번역가랑 차이가 남.
이중언어 구사자들이 열심히 훈련해서 되는 게 국제회의통역사란다~ 왜냐하면 단순 스피킹과 통역은 다른 영역이라서 ㅎㅎ
븅신 알지도 못하면서. 교포가 고색창연한 이런 한국 단어 알아먹겠냐? 그걸 영어나 다른 언어로 번역할수 있겠냐? 그러니 전문가가 필요한거야
물론 한국에서 산 기간이 절대적으로 적은 해외파도 이부분에 문제가 있는 경우가 있겠지만, 한국어는 어순이 자유롭게 바뀌고, 상대적으로 문법 같은게 지켜야하는 기준이 까다롭지 않아서 한국어가 어느수준을 도달하면 솔직히 티가 나지 않는다. 그 수준도 안되는 분들은 일찍 그만두고 원어민 영어강사로 빠지거나 다른일 한다. 반면, 영어에 대한 감각은 한국에서만 계속일한다면 알아채는 사람도 별로 없고 알게된다쳐도 굳이 이런걸 지적하거나 하는 이가 없으니까, 커리어를 잘도 이어나간다.
비통대 출신 해외파(한국에서 초중고는 나옴) 통역사인데.
일하다 보면 통대출신 꽤 보는데. 솔직히 국내파 통대 분들 영어 뱉는 감각이 별로다. 그리고 원어민은 솔직히 전혀 구분하지 않는 부분이거나, 원어민에게 상황에 맞고 자연스런 단어선택보다는, 이론상 맞는 단어를 고른달까… 의외로 formal 과 informal 잘 구분 못하고, 관사와 단수 복수의 감각도 다르다. 원어민들이 실제로 쓰는 (미드에서보거나한) 영어에 집착하거나, 또는 실제론 덜 사용되어도 (영어원어민이 아닌 사람이 보기에) 조금 더 있어보이는 방식으로 말하는데에 집착하거나. 예를들어면 짜장면 자장면 같이, 원래는 자장면이 표준어 였으나 모두들 짜장면을 쓰니. 짜장면도 표준어로 인정해준것. 즉, 언어의 사회성이 무시되는 기분. Improve vs Enhance 차이를 구분짓거나.
둘다 make something better 인데. 따지고보면 Improve 는 기존에 별로였던거나 문제가 있던것을 고친다는 늬앙스가 있다. Enhance는 원래 좋았던걸 더 좋게한다는 것. 하지만 원어민입장에서 솔직히 이 둘을 이렇게까지 구분해서 쓰지 않는다(전혀). 기업에서 Improve의 지금것이 별로 라는 늬앙스 때문에 좋아하지 않아서 Enhance로 바꿔 쓰는 걸 통대출신 동시통역가가 추천하는걸 봤는데. Improved formula 라는 말 영어권 기업에서 맨날쓴다. Enhanced formula 라는 말은 상태적으로 잘 안쓴다. 왜냐면 improvementis a broad term for making things better 이기 때문이다.
실질적으로 An enhancement is an improvement다. 그냥 enhancement 는 좀 더 좁은 의미에서 써서 그렇다. 결론은 외국어로서 두뇌가 받아들이고 그 한계점 내에서만 언어를 습득한다면, 몇십년을해도 원어민이랑은 느끼는 감각이 다르다. 차라리 타일러나 샘해밍턴 처럼 통역이 목적이 아닌 일과 소통을 목적으로 계속 떠들고 그 문화에 완전히 동화되어 함께하는게 그 언어를 네이티브 감각으로 흡수하는 방법이다. 저런식으로 한국어감각으로 구분짓고 따지다보면 늘 진정한 의미에서 바이링구얼이 될 수 없다.
물론 한국에서 산 기간이 절대적으로 적은 해외파도 이부분에 문제가 있는 경우가 있겠지만, 한국어는 어순이 자유롭게 바뀌고, 상대적으로 문법 같은게 지켜야하는 기준이 까다롭지 않아서 한국어가 어느수준을 도달하면 솔직히 티가 나지 않는다. 그 수준도 안되는 분들은 일찍 그만두고 원어민 영어강사로 빠지거나 다른일 한다. 반면, 영어에 대한 감각은 한국에서만 계속일한다면 알아채는 사람도 별로 없고 알게된다쳐도 굳이 이런걸 지적하거나 하는 이가 없으니까, 커리어를 잘도 이어나간다.
통번역대는 사기다. 왜냐 다른 나라들은 타겟언어 대한 외국어능력 시험 (타른 언어 시험으로 실력을 증명하거나 해당 국가에서 대학교를 졸업하면 - 외국대학은 한국처럼 졸업이 쉽지 않으니까, 언어시험은 면제) + 추가적으로 양방향 통역 번역 시험 (면제 불가능) 보고 국가자격증을 준다. 지원자격은 학과 상관없이 4년제 대졸자면됨. 본인이 준비가 된다면 나라마다 다르지만 보통 적어도 분기마다 (4분기) 혹은 그 이상 자주 볼 수 있어서. 2년이나 낭비하지 않아도 되며. 비용도 수험료만 낸다. 즉 큰 돈과 시간이 들지 않음.
근데 이걸 기어코 국가자격증을 만들지 않고 이렇게 통대생들끼리 라인잡고 활동하게해서 교육비로 왕창 뜯게 만드는 구조를 만드는거다. 지금와서는 못 만들지 많은 사람들의 밥줄이 달렸고 이해관계가 있는데. 이제와서 자격증 만들면, 국내 통대 다 무너지지 (이미 한풀꺾였지만)ㅋ
물론 여기 글처럼 바이링구얼이기만 하면 바로 통번역이 쌉 가능은 아니다. 새로운 분야 투입될때마다 단어랑 표현 다 공부해야하고, 빠르고 정확하게 뱉기위해서는 엄청나게 훈련해야한다. (실제로 요즘 시대에 큰돈주고 통역가를 고용한다는건 내용이 어렵다는 거다. 글고 현업자 입장에서도 실무에선 통대나온거보다 양쪽언어가 바이링구얼 상태에서 해외대에서 통번역할 분야를 전공한 사람이 더 났다. 어차피 그분야 용어 표현 이해가 없으면 못하거든. 실제로 비전공자가 공부하기 내용이 개빡센 디스플레이나 화학 쪽 통번역가 구하기가 빡세다. IT, 금융, 의학, 법학 (-이쪽도 쉽다는 소리가 절대 아니지만) 보다 디스플레이나 화학 쪽은 단어나 내용이 비전공자가 이해하기에 정말 많이 낯설고 어렵다.
엥간한 난이도면, 그냥 그 회사 안에 해외대 나온 전공자한테 동시는 무리여도 순차는 시켜볼 수 있겠다. 근데 그게 안된다는 소리다. AI도 내가보기엔 동시통역은 앞으로도 무리일것이다. 순차는 지금 엄청나게 따라잡았지만, 순차통역 마져도 유도리가 없어서 화자가 말을 느리게하거나 뜸들이면 문장이 끝나기전에 바로 통역이 들어가게되니까. 아직까지 실제로 기업에서 쓰기엔 무리가 있다 - 개인이 여행용으로나 쓰기 좋다. 말하는 도중에 통역을 시작하기엔 기계는 한계가 있다.
기밀유지가 전혀 필요없는 분야의 번역가는 ㅈ된게 맞다. 이제 책임물을 원어민 혹은 해외파 검수자하나 뽑아서 결과물 검수만 돌리면됨. 그마져도 퀄리티 중요성이 낮은 분야면 비서같은 어드민일 같이 시키겠지. 대기업에서 외국인 임원한테 붙여주는 통역사도 계속 쫓아다니면서 비서를 겸해야하니까 지금이랑 비슷하게 수요가 유지될거다. (물가대비 연봉이 더이상은 잘 안오르겠지만) PC에서 하는건 로그가 남을 수 밖에 없고 아무리 지운다해도 데이터 관리하는 인간은 볼건데. 그 사람이 나쁜마음 먹으면? 이런 리스크를 대기업이 연에 5천만원 푼돈 아끼자고 저지를리가 없다. 외부에 유출될 시 경로를 잡기도 어렵고 그에 따른 손해배상도 어렵고, 그냥 그런 리스크를 지는게 싫으니까.
ㅇㅇ 이건맞음. 인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