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듣기가 잘 안될 때는

영어 발화자가 말하는 것을 시간이 지난 후(0.01초에서 1초 이상이 될수도)에 인식하는 느낌을 받았는데(이게 당연한거)


귀가 뚫리고 나면 발화자가 말하는 단어가 시간 지연없이 완전히 동시에 들리거나

어떤 때는 내가 먼저 알기도 한다.(뇌의 착각이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