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문법, 영어회화 학원부터, 개인강습, 전화영어 모두 해봤지만 


 원어민과 프리토킹, CNN 방송은 커녕, 문법 독해도 버겁습니다.


 1981년 생 나이 45세인 지금도요...



 생각할 수록 화가 나는데 이건 영어 잘하는 분들의 노력을 모독하는 걸까요?



 저는 집안 서재가 50% 이상이 영어책일 정도로 책에 밑줄도 긋고, 아예 통째로 외우고 해도 실력이 안 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