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ridescent, 


퐁퐁방울, 풍뎅이나, 기름같은거 보는 각도에 따라서 색이 변하는 색을 iridescent 라고하는데,


한글로는 똥파리색밖에 없네 ㅋㅋ


무지개빛이니, 오색영롱이니 이런건 그냥 어거지고.





케이팝디몬헌터에서 마지막에 혼문 색이 golden 이 아니고 모든걸 포용하는 iridescent 색으로 바뀌는 걸 영어로 표현하기는 쉬운데 

한글은 어렵노.



진짜 영어 조금만 파도, 한글에 비해 최소 12배는 단어가 많다는거 깨닫게 된다.


실제로 많을 뿐 아니라, 사람들이 다 쓴다는게 더 신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