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정확히 기억한다. 


강남스타일 한국에서 처음에 시큰둥하고 미적지근했음, 해외에서 뜨니까 발광

오징어게임 강남스타일과 동일.



케이팝디몬헌터즈 ? 해외에서 1위인데 한국에선 3위였음. 뒤늦게 해외에서 좋아한다니 발광.




그럼 나는 어떤 사람인가. 케이팝디몬헌터즈 릴리즈한 첫날 영갤에 재밌다고 소개했던 사람이다.



한국은 뭔가 이런게 있어. 남들이 인정한걸 봐야하는 습성. 

노래같은것도 차트조작해서 돈주고 1위를 만들어 놔야지, 1위구나 해서 쳐 듣는 습성.




공감지수공감지수 얘기하는데, 한국은 공감지수 너무 과하다. 제발 타인과 자기자신을 분리하고. 남들의 생각에 귀기울이지 마라 알긋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