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애들중에 발음이 한국인보다 더 심하게 나쁜 사람들이 있는데

영어하는거 보면 문장이나 단어 정말 고급지게 정확하게 하는 사람들 많다.

당연히 의사소통에도 아무 지장이 없고 인도인들 중에 다국적 기업 중역들 많음.


lawyer, royal, loyal 천천히 발음하는거 천천히 신경써서 들으면 구분하지만

실생활에서 빠르게 발음하면 원어민들도 잘 모름. 문맥으로 판단한다.


그리고 미국 남부 사람들의 경우 원어민이라도 i발음하고 e발음을 똑같이 하는

경우가 많다. 예를 들면 pin vs pen 둘다 핀으로  발음한다. end를 인드라고 발음함

뉴욕 사람들은 r발음을 안하고 단어 첫부분 th를 d로 뭉개는 사람들이 많고

캘리포니아 사람들은 cot하고 caught의 아,오 발음을 아로 그냥 뭉개는 사람들이 많다.

호주 사람들은 say를 싸이라고 발음한다. 하지만 모두 원어민들이고 서로 의사소통하는데

지장을 주지 않는다.


가장 정확한 미국 표준 발음은 중서부 지역(오대호 주변 지역) 사람들 뿐임.

하지만 그 지역 토박이가 아닌 원어민들이 대부분 이런 상황인데 우리 외국인이 너무 발음에 얽매이는건 좀 그래.


무조건 발음이 정확해야 한다는 편견은 버려.

안되는 사람은 안되더라. 나이 먹고 발음 교정하는거 말이야.

잉클같은 사람들이 발음에 너무 많은 시간을 소모하게 만들더라.

비추임. 더구나 잉클은 R발음도 완전 엉터리로 가르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