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한 많은 양을 입력해서 뇌가 스스로 기억하게 하는 법이 언어습득의

유일한 방법임.


얇은 책 중에 니 뇌가 필요하다고 판단해서 저절로 외울수 있는 표현이 몇개나 되겠냐?거의 없어.

억지로 외우지? 억지로 외운거는 시험에서는 쓸만하지만 실전 회화에서는 절대로 안나옴.

책이나 강의 팔아 먹으려는 수작일 뿐임. 적은 돈 들이고 영어를 마스터할 수 있다고

사람들을 속여먹기 딱 좋잖아.


최대한 많은 양의 책을 읽고 최대한 많은 양의 문장을 들어야

영어가 습득되는 거임. 그중에 니가 꼭 써야 하는 말은 저절로 니 뇌가 외우게 됨.


교과서 아무리 달달 외워봐라. 그건 시험에만 도움될 뿐임. 택도 없이 양이 적음.


단기간에 많은 단어를 외우고 싶으면 DUO 3.0 외우는거 도움된다.(시험과 독해 작문)하지만 만능은 아님.

여전히 회화 불가임.


그리고 Graded Reader나 어린이 책 단편 읽을 때  특정 표현이 너무 좋고 나한테 필요하다고 생각되면

표현을 따로 메모했다가 외우는 거는 괜찮아. 스토리나 맥락을 통해서 외운 표현은

안 잊어버리게 되고 실제 회화에서도 튀어나오거든.


다독 다청은 선택이 아니라 언어 습득의 필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