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닝이랑 스피킹은 원어민이랑 기본 회화 위주로 하는 중이고
리딩이랑 라이팅은 짧더라도 원어민 수업이랑 세트인
플래너가 과제 내주거든..
근데 공부하다 모르는거 질문, 과제 첨삭이나 문법 고쳐주는거
너무 GPT 쓰는게 티나는데..
원래 이런 식으로 운영되는거임??
아 물론 나 말고도 플래너가 담당하는 수강생 많을테고
나야 그 사람들 입장에서는 맨투맨 케어가 아니라 어찌보면 실적일뿐이겠지만
그래도 이럴거면 걍 CNN 자료 구하거나
온라인에 샘플로 올라와있는 표현으로 독학하고
GPT한테 첨삭받는게 더 나은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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