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어나 표현을 정말 기억하기 쉽다.
시험준비하는 식으로 단어장이나 회화책으로 외운 표현은 안 쓰면 반드시 잊어 버리게 되어 있지만
이야기책에 나오는 표현들은 잘 안 잊혀진다. 그리고 그 단어의 진정한 뉘앙스를 몸으로 익히게 된다.
몸으로 익힌 표현들은 평생 간다. 그리고 외국인 만났을때 자동으로 튀어나온다.
영어회화사전 두꺼운거 한권 정도 참조용으로 가지고 있는거 괜찮지만
절대로 사지 말아야 할 책들이 200페이지 이하의 회화책들, 요즘 유행하는 100일 완성 책들..
단어집, 독해집, 한국식 문법책......등등
스토리가 없이 문장만 가르치는 책들이라 금방 까먹고 완전 달달 외우고 있어도 상황이 완전 일치하지 않아서
실제로 외국인 만났을 때 꿀먹은 벙어리이기는 마찬가지다.
결론적으로 한국인이 쓴 얇은 영어책은 전부 다 쓰레기다.
돈벌기 위해서 사기치는 것. YBM 넥서스 길벗 이런 쓰레기들 한국인들 등쳐먹기만 했지 영어 실력에
도움준거 개좆도 없다. 계속해서 얇은 책만 내야지 사람들이 효과를 전혀 못볼테니 앞으로 다른 책들을 계속 내면서
책을 계속 팔아 먹을 수 있기 때문이다. 영어 자체가 낡아서 절판된게 아니다. 새로운 얇은 책을 더 팔아먹기 위해서 절판시키는거.
YBM이 개같은 놈들 빨간책시리즈나 다시 내놓아라. 싸고 좋은 빨간 책 시리즈 왜 절판 시켰냐?
도움도 안되는 영한대역 문고 더 비싸게 팔아 처먹으려고 정작 영어 실력에 도움되는 빨간 책 시리즈는 절판...
진짜 니들이 한국인 영어 벙어리의 원흉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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