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시아 언어와 유럽 어종같이 극단적으로 다른 경우

이것만으로는 해결이 안되는게 맞는 것 같다.


한국인 입장에서 영어는 어려운 언어가 맞고 어려운 영어를

상대하기 위해서 모든 수단을 다 써야 하는게 맞다.


다만 그 수단이란게 해석식, 문장 분석식, 단어 암기식 방법은

아니라는 거다.


내가 생각하는 수단은..

1. 일단 영어 발음 하는 법을 배우기(과도하게 집착할 필요는 없음)

2. 기본 단어 3천 단어 최대한 빨리 습득하기

3. 많이 읽기(자신의 수준에 맞는 책. 독해 가능한 것이 기준이 아니다. 내가 말할 수 있는지가 기준이

되어야함. 독해 가능한 것이 기준이라면 단어 숙어 90% 이상을 내가 바로 알아야 그게 맞는 수준임)

4. 많이 듣기(이건 수준 따지기가 힘듬. 의도적으로 쉬운 단어만 쓰면서 속도를 줄인 영어 학습

컨텐츠는 도움이 안되니까 그렇다. 연음현상이 안 일어나니까 그렇다. 나중에 실제 속도 들으면 도저히 적응이 안됨.

이건 그냥 닥치고 듣는 수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