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캐나다 체류중인데 일로 있으니 영어가 더 절실해진다,
근데 쉽지 않네, 어찌저찌 직원들과 영어로 소통이 원활하게는 아니더라도 설비 교육 시킬정도는 하는데
이게 아는 범위 내의 영어는 되는데 어느 순간 영어문장을 만들어야 하는데 잘 떠오르지 않거나
영단어가 부족함에서 나오는 말문 막힘이 꽤 크네,
그래서 다시 보카 어플하나 돌리면서 혼자 GIU도 사서 공부 해보고, 미드도 영자막 한자막 띄어서 공부도 하고 하는데
한번씩 현타와서 일, 이주 걍 던져버리고 나면 다시 의욕 불태우기도 힘들고
와,,, 미치겠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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