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 한권으로 다 커버가 되지 않겠지만 대부분 사람들한테 공통된 행위는 왠만하면 다 들어가 

있을 거다.


집에서 자고 일어나서 직장이나 학교에서 활동하다가 다시 집에 돌아와 밤에 잠들기까지 경험하는 모든 일을

어떻게 영어로 표현하는지 써놓은 책이다.

외울 필요는 없고 어떻게 표현하는지 그림과 글을 여러번 낭독해라. 여러번 낭독하다보면 특정 상황이 오면

나중에 저절로 표현이 튀어나온다.


우리가 영어 표현을 아무리 외울려고 해도 안 외워지는 이유는 자기하고 동 떨어진 표현을 외우기 때문이다.

그런데 매일 매일 경험하는 사항을 외우면 쉽게 안 잊어진다.


나 말고도 이 책 권한 사람이 있네.

그림책이라 어린이가 되었다고 생각하고 여러번(수십번) 낭독해라. 외우려고 할 필요 없음.


유명한 책이라 이미 아는 사람도 있을 거임. 얇은 책이지만 강력한 책이고 그래머인유스보다 좋아보인다.



https://www.youtube.com/watch?v=N_vNEQ3F8A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