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정도면 한국 평균은 아득히 넘는게 맞다.
물론 강남 못가서 분당 순수 국내파 초딩 4학년 잼민이한테도
개씹발릴 병신 실력인거 맞고 5년들여서 저 정도할거면
쓰레기 유전자 물려준 부모 패 죽이고
질소사서 살자하는게 맞지만
평균 이상인건 맞는데 어쩌겠냐.
(그 평균이 노가더, 딸배, 506070을 같이 넣어서 측정한다는게 문제긴 하다...)
개돼지의 문제는 영어가 아니라
나이 33살 먹고 백수짓하는 인간 말종적인 상황과
똥통에 돈버리는 전형을 보여주는 학위와
듣기만 해도 패고 싶은 개쌍도 찐따 보이스
그리고 사람들이 본인을 좆같이 보는 이유 자체를
엄한데서 찾는 박살난 능지이다.
난 이새끼가 영어 발음으로 비난당한다고 생각하는거 볼때마다
장애가진 개새끼가 지 꼬리랑 싸우면서 뱅뱅 도는 장면이 떠오름.
이건 뭐 고치는 방법은 부모랑 같이 살자하는거 밖에 없으니
우리가 논할 필요는 없는 것이고.
영갤이 영어(를 잘하는 사람들의) 갤러리가 아니라
영어(를 잘하고 싶은 사람들의) 갤러리인 이상
사실 대부분은 영어로 개돼지를 깔 수는 없다.
물론 그렇다고 영어 공부 목표가
개돼지처럼 되고 싶은거라면
너도 청테이프 사서 부모랑 가스틀고 뒤질 준비하고.
개돼지 제외한 너와 나, 영갤러의 문제는
병먹금이라고 하는 간단한 준칙도 지키지 못하는데 있다하겠다.
뭔 좆같은 소리야
어머니 고정하시라 그래라 방문을 닫든가
ㅋㅋㅋ 이 사람 글 잘쓰네. 맞말만 오지게 쓰네. 여긴 자세히 보면 영어(를 잘하고 싶은 사람들의) 갤러리인 건 맞말인데 제 정신 아닌 것 같은 애들이 계속 싸다니며 도배하더라. 글구 지 욕 올라오면 뻘글로 도배해서 글을 삽시간 뒤로 밀어내고. 정신 병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