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으로 다독 다청만 하는건

태권도로치면
관장이 앞에서 발차기하는거 보고만 있는거랑 같음
무슨 발차기인지 다 알지, 저건 이단옆차기네 저건 뒤돌려차기네
다 아는데 막상 해보라면 못 하지
몸이 굳어있는데 당연한 결과

낭독 쉐도잉 필사를 해야 진짜 다독 다청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