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무지성 조롱과 비난만 들어오는데, 의미 없다고 느껴진다.
평생 너넨 부정적이고 잔인한 말들 주고받으면서
서로 헐뜯고 욕하고, 그 마음가짐, 사고방식 변하지 말고 살아가라.
거지 같은 인생 프레임 채워 나아가길 진심으로 기도한다.
난 이제 좀 정상적인 사람들과
좋은 영향 주고받으면서 영어 배우러 간다.

진짜 여기만 오면 기분만 잡치고 스트레스받고 간다.
이거 전부 카르마로 너희한테 돌아갈 거다.
너희도 어디선가 조롱받고 억까당하고 스트레스받고, 고통에 울부짖게 될 거다.
내가 받은 스트레스, 상처의 몇억 배는 더 심한 고통이 너희에게 찾아가길 바란다.

아니면 죽음으로 갚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