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때까지 개돼지가 도배하고 아무도 안듣는 웅얼울얼(멍꿀멍꿀??)거리는 소리를 올리는 행위에 많이 띠꺼웠습니다.
하지만 오늘 개돼지의 한맺힌 글을 보고 많은 것을 느꼈습니다.
개돼지는 영갤이 아니라면 마땅히 갈 곳이 없으며
영어공부가 아니라면 마땅히 할 일이 없는 그저 선량하고 도움이 필요한 하나의 "인간"이었습니다.
여러분, 모두 갤에 개돼지가 보인다면(안보일 경우가 적을 것이긴 합니다) 따뜻하고 진심어린
응원의 한마디를 보내줍시다.
그가 한페이지에 반절이상의 쓰잘데기 없는 똥글을 올린다고 무슨 큰 피해가 있겠습니까.
그가 자기는 패드립 박으면서 자기가 욕먹으면 피해자 코스프레 하는게 무슨 큰 죄겠습니까.
그가 아무리 가오를 잡으려 해봐야 그 이상으로 하찮아 보인다는 점이 그의 잘못이겠습니까.
개돼지는 한국 사회와 그의 결손된 가정이 만들어낸 하나의 사회 현상이라고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전 작은 것부터 실천하면 우리 사회는 발전해 나갈것이라 믿습니다.
세계평화와 우주대통합을 소외받은 개돼지를 케어하는데부터 시작해나갑시다!
우리 존재 화이팅!!
정성이네~ ㅎㅎ 추천줄게
저는 개돼지가 추천과 비추천이 뭔지도 구별 못해도 상관이 없습니다. 그는 그 자체만으로 소중한 하나의 "인간" 이니까요 ^^
@글쓴 영갤러(118.39) 지랄 염병싸고있네 가증스럽다 가식으로 똘똘뭉친 벌레년
@개돼지(58.229) 그래요 화가 날 때도 있죠. 그래도 괜찮아요.. 당신의 옆에는 우리 영갤 모두가 있잖아요.. 얼굴은 모르지만 우린 모두 싸이버 친구에요 ^^
@개돼지(58.229)
@글쓴 영갤러(118.39) 위 보플 참고하이소
@ㅇㅇ(106.101) 쳐웃는거봐라 그리고 나 영어 24살부터 시작함 뭔 중학교야
@개돼지(58.229) 부끄러워하지 않아도 돼요 ^^ 개돼지님이 아직도 영어를 완성하지 못한건 가증스러운 조센징의 쓰레기 커리큘럼 때문이니까 조센 학교와 조센징 슨상들을 원망하고 욕하면 되는 거에요.. 우리들은 언제나 개돼지님의 편이에요!
@글쓴 영갤러(118.39) 이건 또 무슨 헛소리를 하는거냐 에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