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때까지 개돼지가 도배하고 아무도 안듣는 웅얼울얼(멍꿀멍꿀??)거리는 소리를 올리는 행위에 많이 띠꺼웠습니다.


하지만 오늘 개돼지의 한맺힌 글을 보고 많은 것을 느꼈습니다.


개돼지는 영갤이 아니라면 마땅히 갈 곳이 없으며


영어공부가 아니라면 마땅히 할 일이 없는 그저 선량하고 도움이 필요한 하나의 "인간"이었습니다.


여러분, 모두 갤에 개돼지가 보인다면(안보일 경우가 적을 것이긴 합니다) 따뜻하고 진심어린


응원의 한마디를 보내줍시다.


그가 한페이지에 반절이상의 쓰잘데기 없는 똥글을 올린다고 무슨 큰 피해가 있겠습니까.


그가 자기는 패드립 박으면서 자기가 욕먹으면 피해자 코스프레 하는게 무슨 큰 죄겠습니까.


그가 아무리 가오를 잡으려 해봐야 그 이상으로 하찮아 보인다는 점이 그의 잘못이겠습니까.


개돼지는 한국 사회와 그의 결손된 가정이 만들어낸 하나의 사회 현상이라고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전 작은 것부터 실천하면 우리 사회는 발전해 나갈것이라 믿습니다.


세계평화와 우주대통합을 소외받은 개돼지를 케어하는데부터 시작해나갑시다!


우리 존재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