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두권째 읽는중이고
320쪽짜리임.

1권때는 단어모르는게 너무 많아서 힘들었는데 책이 너무재밌어서 포기 못함

2권들어가니 속도가 훨 빨라짐

무엇보다 영어활자에대한 스트레스가 없고

모국어처럼 자연스럽게 읽히는 느낌이 듦

단어도 많이 늘었고. 단어는 물론 모르는거 되도록 단어장에 적긴 함. 틈틈이 보기도 하고.

이제는 번역이 아니라 읽으면 머리에 들어오는 느낌

디시에 뭐 누가 수백권 읽어도 효과없네 하는글 봤었는데

효과가 없지 않다. 나는 강추. 시간나면 낭독하려고 노력하고 

힘들면 그냥 읽는다.

난 초등 중, 고학년 용 소설읽는데 가끔 저학년거도 읽어주니 좋더라

근데 이것만 하면 안되고 당연히 스피킹도 같이해여하는데

스피킹은 챗지피티보다 제미나이가 훨 낫다.

근데 아직까진 리딩한다고 스피킹이 느는 느낌은 안든다. 

스피킹 시간을 따로 늘리긴 해야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