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갤러1(222.236)
1. 무슨 뜻인지 잘못 이해한 경우
2. 단어, 표현, 문법 모르는 경우
3. 이해하는 속도와 정확성의 문제, 한국어를 볼때하고 아무래도 편하게 이해되는 정도가 많이 차이나지
수크라제(inviolable)2025-07-30 20: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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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갤러1(222.236)
관용적 표현이나 생략하고 말하는거 등등 그런거 한국어로는 이해하지만 영어로는 그런거 이해 안되지 지금까지는 뭐 gpt에 물어봐서 암기 중이지만
그니까 원어민처럼 문법이 체화되서 아무렇게나 말해도 이해되고 틀리게 말해도 보면 자동으로 아 이런 말이구나 하고 교정되고 하진 않지
수크라제(inviolable)2025-07-30 20: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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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갤러1(222.236)
전에 내가 질문 올린적 있는데
sofia, you check "private school."
game is fifteen. win by two. take everything back.
이런게 무슨 말인지 이해가 되겠나? 직역하면 말도 안되
수크라제(inviolable)2025-07-30 20:4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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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갤러1(222.236)
짧은 문장 단위로는 그나마 쉽지만 여러개 문장 주고 다 읽었을때 요지를 말할수 있고 전체적인 내용이 기억나냐?
영어로는 아직 그렇게 하기 힘들지
수크라제(inviolable)2025-07-30 20: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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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갤러1(222.236)
그니까 한 10~20문장 이상 주고 그러라고 하면 힘들지
수크라제(inviolable)2025-07-30 20: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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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갤러1(222.236)
Real estate term that refers to the position of a piece of real estate as it relates to the value of that real estate. 이런것도 as가 무슨 뜻인지 알기 힘들죠
수크라제(inviolable)2025-07-30 21:49:00
Win by two는 2점차로 이겻다 아니야? 아닌가?
영갤러2(211.235)2025-07-30 20: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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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님
수크라제(inviolable)2025-07-30 20:56:00
ㅎㅎ 수크라제! 10년 공부 도로아미타불인가요? C1이면 굉장히 높은 수준이죠? 객관적인 데이터는 없지만 주변에 영어 비전공자 친구들 중 두어 명이 그 레벨에 도달했는데, 매일 최소 1시간 이상을 투자했는데, 물론 수능 영어 1등급이었고 그 1등급이 CEFR 어느 기준인지는 모르겠지만, 대략 1년 조금 넘게 걸렸던 것으로 기억해요. 그 친구들 유학 공부였으니 1시간 이상 몇 시간인지는 정확히 모르겠지만, 일단 나에게 매일 1시간 이상 한다고 말한 것은 확실해요.
영갤러4(1.225)2025-07-31 06: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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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 리스닝, 스피킹, 라이킹까지 1년에 c1이면(수능 1등급 베이스에서) b1에서 c1 리딩만 하는건 1년 하루 3~4시간이면 충분하고도 남겠네요
수크라제(inviolable)2025-07-31 09: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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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막연한 내 생각입니다만, B1 수준에서 하루 서너 시간을 갈아 넣고 어영부영 공부하는 척이 아닌 제대로 된 루틴대로 진짜 머리 터지게 공부하면 C1이 넘사벽은 아니라는 생각입니다. 1년이면 4가지 영역 다 가능하리라 봅니다.
영갤러4(1.225)2025-07-31 12: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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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갤러4(1.225)
아 그렇군요 답변 감사합니다
수크라제(inviolable)2025-07-31 13: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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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크라제
그리고 여담입니다만, 일전에 질문했던 글이 생각나는데, 'Win by two는 2점차로 이겻다 아니야? 아닌가?'라는 211 글에 단호하게 '아님' 한 것을 보니 해결한 모양입니다.
영갤러4(1.225)2025-07-31 14: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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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갤러4(1.225)
해석은 chatgpt가 완벽하게 합니다. 단지 관용적 표현이라 문법적으로 분석이 안된다는게 문제죠.
수크라제(inviolable)2025-07-31 14: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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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크라제
수크라제. 해석은 chatgpt가 완벽하게 한다고요? 간만에 말도 안되는 소리 시전하네요. 저런 글은 관용적 표현이 아닌 일반적인 구어체 아닌가요? 저 정도 글을 시스템에 맡기려면 영어 공부 할 이유가 없는 것 아닌가요? 여기 말도 안되는 글들이 하도 올라 오니 영어 고수들은 다 떠났는데, 만약 218이 이 글 보면 좋은 소리 듣겠네요
영갤러4(1.225)2025-07-31 16: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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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갤러4(1.225)
chatgpt 왠만하면 영어 해석 다 맞게 하던데요? 몇년전이면 몰라도 갈수록 실력 향상되고 있고
구어적인 표현이라고 볼수도 있고 어쨋든 제 말은 저게 문법으로 분석하긴 힘들다는거죠
2점 차로 이겨야 되 이런 뜻인데 왜 그런뜻이 되는지는 모르죠.
수크라제(inviolable)2025-07-31 16: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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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갤러4(1.225)
특정 상황에서 쓰이는 굳어진 표현이니 관용적 표현이라고 봐도 틀린건 아닌듯한데요?
수크라제(inviolable)2025-07-31 16:43:00
수크라제! 웬만하면 지나쳐도 되겠다 싶은 생각도 들지만, 하! 영어 공부한다면서 그것도 한 두 해도 아니고. 정신 나간 소리를 제정신인 것처럼 말하고 있나요? win by two가 문법적으로 분석이 안 된다고요? 그럼 반대로 묻죠. 그 문장이 분석이 안 되면, 어떤 문장이 분석이 됩니까? Win by two는 문법적으로 명백히 분석 가능한 표현입니다.진짜 쪽팔리는 일인데, 해볼까요? win은 동사, by는 전치사, 그리고 two는 그 전치사의 목적어입니다. 전치사 by는 수많은 영어 문법 교재에서 숫자와 함께 쓰이면 ‘~차이로’라는 뜻을 가진다고 명시돼 있죠? by + 숫자 = ~(숫자)차이로 이건 기초 문법이고, 토익에도 단골로 나오는 기본 구조입니다.심지어 토익 600점대 수준에서 다루는 구조 아닌가요?
영갤러5(51.158)2025-08-02 17: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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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 by two points 2점 차로 이기다. lose by a hair 아주 근소한 차이로 지다. They missed it by five minutes. 이런 구조는 단어 뜻 그대로 이해되며, 비유적 해석이나 특별한 문맥이 없어도 충분히 문법적으로 분석 가능합니다. 그냥 전치사의 의미가 확장된 아주 흔한 구조일 뿐이에요. 이 간단하고 명확한 구문을 두고 문법적으로 분석이 안 된다? 그리고 굳어진 표현이다? 그러면 on the table도 굳어진 표현이냐고 묻고 싶은 한심한 수준 아닙니까? 그건 표현이 어려워서가 아니라 문법 지식의 범주가 너무 좁거나, 구어체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다는 뜻에 가깝습니다.
영갤러5(51.158)2025-08-02 17: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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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법을 천착해 들어가는 태도는 과히 나쁘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 문법이 기초적일 때조차 납득이 안 된다면, 이제는 복습부터 고려해야 할 시점일 수도 있습니다. 영어 공부해왔다면서 이 정도 전치사 용법이 생소하다는 건, 솔직히 말해서 공부를 한 게 아니라 그냥 '공부 중인 사람' 역할을 오래 맡은 거 아닐까 싶습니다.
win by two가 문법 분석이 안 되면 그냥 영어 내려놓으세요. 그건 표현이 문제가 아니라 독해력이 안 되는 겁니다.
그동안 새털 같이 많은 시간에 영어 공부 했는데 by two도 모르면,그건 공부가 아니라 영어라는 종교 생활한 것일 뿐입니다. 진짜 그동안 뭘 한 거죠?
영갤러5(51.158)2025-08-02 17: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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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형태가 명령문 아닌가요?? 그럼 -> 2점 차로 이겨라, 가 되어야 되는게 아닌가요?
you should win by two points도 아니고?
수크라제(inviolable)2025-08-02 17: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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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이런 에효. 문법적 분석이 안된다고 하지 않았나요? 그러더니 이젠 또 명령문 타령이요? 독해력이 아니라 한국어 문해력이 떨어지는 외국인인가요? 이 명령문은 게임을 하는 사람들이 알아야 할 규칙을 강조하는 방식으로 사용된 거죠? 따라서, 이 문장이 명령문이지만 실제로는 게임 규칙을 설정하는 문장으로 기능하는 것 아니요?. 게임의 룰을 간단하고 직관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명령문 형태를 사용한 것인데, '(너) 두 점 차로 이겨라' 이런 뜻이라니... 할 말 없구만. 진짜 구어체에 대한 이해도 없고 그 전에 독해력과 문해력 수준이 처참합니다. 수크라제는 친구가 갑자기 쓰러지면, 상황을 본 옆 사람에게 '119 전화!' 이렇게 말하면 명령문이라 안되고 '119에 전화해 주십시오.' 이렇게 말합니까?
영갤러6(51.15)2025-08-02 18: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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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상황이면 영어 리딩만 c1 되는데도 한 10년 잡냐고요? 꿈 깨시죠. 할 말은 더 많은데 여기서 그만둡시다.
영갤러6(51.15)2025-08-02 18: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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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갤러6(51.15)
그럼 저게 뭐가 생략된건가요? 제가 본 문법 서적에는 그런 내용 없던데
수크라제(inviolable)2025-08-02 18: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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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갤러6(51.15)
"win by two"는 구어체이긴 하지만, 매우 흔히 쓰이는 표현이고 '관용적인 표현'으로 간주해도 무방해요.
정확히 말하면 **스포츠나 게임에서 쓰이는 관용적 표현(관례적 표현)**이에요.
수크라제(inviolable)2025-08-02 18: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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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갤러6(51.15)
생략은 아무렇게나 생략이 가능하다?? 관례를 따르는게 아니고요??
수크라제(inviolable)2025-08-02 18:4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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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갤러6(51.15)
119 전화 -> 이게 119에 전화해 밖에 안되고 119에 전화 설치해 이뜻은 안되잖아요??
그러니 이렇것도 관용적 표현이라고 볼수 있는게 아닐까요? 생략할수 있는 뜻이 정해져 있다는거니까
님 영어 읽을때 영어로 읽음 한국거로 번역해서 읽음?
당연히 영어로 읽지
그런데 머가 문제임? 모르는 단어가 많아서?
@영갤러1(222.236) 1. 무슨 뜻인지 잘못 이해한 경우 2. 단어, 표현, 문법 모르는 경우 3. 이해하는 속도와 정확성의 문제, 한국어를 볼때하고 아무래도 편하게 이해되는 정도가 많이 차이나지
@영갤러1(222.236) 관용적 표현이나 생략하고 말하는거 등등 그런거 한국어로는 이해하지만 영어로는 그런거 이해 안되지 지금까지는 뭐 gpt에 물어봐서 암기 중이지만 그니까 원어민처럼 문법이 체화되서 아무렇게나 말해도 이해되고 틀리게 말해도 보면 자동으로 아 이런 말이구나 하고 교정되고 하진 않지
@영갤러1(222.236) 전에 내가 질문 올린적 있는데 sofia, you check "private school." game is fifteen. win by two. take everything back. 이런게 무슨 말인지 이해가 되겠나? 직역하면 말도 안되
@영갤러1(222.236) 짧은 문장 단위로는 그나마 쉽지만 여러개 문장 주고 다 읽었을때 요지를 말할수 있고 전체적인 내용이 기억나냐? 영어로는 아직 그렇게 하기 힘들지
@영갤러1(222.236) 그니까 한 10~20문장 이상 주고 그러라고 하면 힘들지
@영갤러1(222.236) Real estate term that refers to the position of a piece of real estate as it relates to the value of that real estate. 이런것도 as가 무슨 뜻인지 알기 힘들죠
Win by two는 2점차로 이겻다 아니야? 아닌가?
아님
ㅎㅎ 수크라제! 10년 공부 도로아미타불인가요? C1이면 굉장히 높은 수준이죠? 객관적인 데이터는 없지만 주변에 영어 비전공자 친구들 중 두어 명이 그 레벨에 도달했는데, 매일 최소 1시간 이상을 투자했는데, 물론 수능 영어 1등급이었고 그 1등급이 CEFR 어느 기준인지는 모르겠지만, 대략 1년 조금 넘게 걸렸던 것으로 기억해요. 그 친구들 유학 공부였으니 1시간 이상 몇 시간인지는 정확히 모르겠지만, 일단 나에게 매일 1시간 이상 한다고 말한 것은 확실해요.
리딩, 리스닝, 스피킹, 라이킹까지 1년에 c1이면(수능 1등급 베이스에서) b1에서 c1 리딩만 하는건 1년 하루 3~4시간이면 충분하고도 남겠네요
그냥 막연한 내 생각입니다만, B1 수준에서 하루 서너 시간을 갈아 넣고 어영부영 공부하는 척이 아닌 제대로 된 루틴대로 진짜 머리 터지게 공부하면 C1이 넘사벽은 아니라는 생각입니다. 1년이면 4가지 영역 다 가능하리라 봅니다.
@영갤러4(1.225) 아 그렇군요 답변 감사합니다
@수크라제 그리고 여담입니다만, 일전에 질문했던 글이 생각나는데, 'Win by two는 2점차로 이겻다 아니야? 아닌가?'라는 211 글에 단호하게 '아님' 한 것을 보니 해결한 모양입니다.
@영갤러4(1.225) 해석은 chatgpt가 완벽하게 합니다. 단지 관용적 표현이라 문법적으로 분석이 안된다는게 문제죠.
@수크라제 수크라제. 해석은 chatgpt가 완벽하게 한다고요? 간만에 말도 안되는 소리 시전하네요. 저런 글은 관용적 표현이 아닌 일반적인 구어체 아닌가요? 저 정도 글을 시스템에 맡기려면 영어 공부 할 이유가 없는 것 아닌가요? 여기 말도 안되는 글들이 하도 올라 오니 영어 고수들은 다 떠났는데, 만약 218이 이 글 보면 좋은 소리 듣겠네요
@영갤러4(1.225) chatgpt 왠만하면 영어 해석 다 맞게 하던데요? 몇년전이면 몰라도 갈수록 실력 향상되고 있고 구어적인 표현이라고 볼수도 있고 어쨋든 제 말은 저게 문법으로 분석하긴 힘들다는거죠 2점 차로 이겨야 되 이런 뜻인데 왜 그런뜻이 되는지는 모르죠.
@영갤러4(1.225) 특정 상황에서 쓰이는 굳어진 표현이니 관용적 표현이라고 봐도 틀린건 아닌듯한데요?
수크라제! 웬만하면 지나쳐도 되겠다 싶은 생각도 들지만, 하! 영어 공부한다면서 그것도 한 두 해도 아니고. 정신 나간 소리를 제정신인 것처럼 말하고 있나요? win by two가 문법적으로 분석이 안 된다고요? 그럼 반대로 묻죠. 그 문장이 분석이 안 되면, 어떤 문장이 분석이 됩니까? Win by two는 문법적으로 명백히 분석 가능한 표현입니다.진짜 쪽팔리는 일인데, 해볼까요? win은 동사, by는 전치사, 그리고 two는 그 전치사의 목적어입니다. 전치사 by는 수많은 영어 문법 교재에서 숫자와 함께 쓰이면 ‘~차이로’라는 뜻을 가진다고 명시돼 있죠? by + 숫자 = ~(숫자)차이로 이건 기초 문법이고, 토익에도 단골로 나오는 기본 구조입니다.심지어 토익 600점대 수준에서 다루는 구조 아닌가요?
win by two points 2점 차로 이기다. lose by a hair 아주 근소한 차이로 지다. They missed it by five minutes. 이런 구조는 단어 뜻 그대로 이해되며, 비유적 해석이나 특별한 문맥이 없어도 충분히 문법적으로 분석 가능합니다. 그냥 전치사의 의미가 확장된 아주 흔한 구조일 뿐이에요. 이 간단하고 명확한 구문을 두고 문법적으로 분석이 안 된다? 그리고 굳어진 표현이다? 그러면 on the table도 굳어진 표현이냐고 묻고 싶은 한심한 수준 아닙니까? 그건 표현이 어려워서가 아니라 문법 지식의 범주가 너무 좁거나, 구어체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다는 뜻에 가깝습니다.
문법을 천착해 들어가는 태도는 과히 나쁘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 문법이 기초적일 때조차 납득이 안 된다면, 이제는 복습부터 고려해야 할 시점일 수도 있습니다. 영어 공부해왔다면서 이 정도 전치사 용법이 생소하다는 건, 솔직히 말해서 공부를 한 게 아니라 그냥 '공부 중인 사람' 역할을 오래 맡은 거 아닐까 싶습니다. win by two가 문법 분석이 안 되면 그냥 영어 내려놓으세요. 그건 표현이 문제가 아니라 독해력이 안 되는 겁니다. 그동안 새털 같이 많은 시간에 영어 공부 했는데 by two도 모르면,그건 공부가 아니라 영어라는 종교 생활한 것일 뿐입니다. 진짜 그동안 뭘 한 거죠?
아니 형태가 명령문 아닌가요?? 그럼 -> 2점 차로 이겨라, 가 되어야 되는게 아닌가요? you should win by two points도 아니고?
무슨 이런 에효. 문법적 분석이 안된다고 하지 않았나요? 그러더니 이젠 또 명령문 타령이요? 독해력이 아니라 한국어 문해력이 떨어지는 외국인인가요? 이 명령문은 게임을 하는 사람들이 알아야 할 규칙을 강조하는 방식으로 사용된 거죠? 따라서, 이 문장이 명령문이지만 실제로는 게임 규칙을 설정하는 문장으로 기능하는 것 아니요?. 게임의 룰을 간단하고 직관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명령문 형태를 사용한 것인데, '(너) 두 점 차로 이겨라' 이런 뜻이라니... 할 말 없구만. 진짜 구어체에 대한 이해도 없고 그 전에 독해력과 문해력 수준이 처참합니다. 수크라제는 친구가 갑자기 쓰러지면, 상황을 본 옆 사람에게 '119 전화!' 이렇게 말하면 명령문이라 안되고 '119에 전화해 주십시오.' 이렇게 말합니까?
그런 상황이면 영어 리딩만 c1 되는데도 한 10년 잡냐고요? 꿈 깨시죠. 할 말은 더 많은데 여기서 그만둡시다.
@영갤러6(51.15) 그럼 저게 뭐가 생략된건가요? 제가 본 문법 서적에는 그런 내용 없던데
@영갤러6(51.15) "win by two"는 구어체이긴 하지만, 매우 흔히 쓰이는 표현이고 '관용적인 표현'으로 간주해도 무방해요. 정확히 말하면 **스포츠나 게임에서 쓰이는 관용적 표현(관례적 표현)**이에요.
@영갤러6(51.15) 생략은 아무렇게나 생략이 가능하다?? 관례를 따르는게 아니고요??
@영갤러6(51.15) 119 전화 -> 이게 119에 전화해 밖에 안되고 119에 전화 설치해 이뜻은 안되잖아요?? 그러니 이렇것도 관용적 표현이라고 볼수 있는게 아닐까요? 생략할수 있는 뜻이 정해져 있다는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