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누라 죽었어 영어로?
my wife is dead
틀린 표현은 아닌데 말하는 사람 듣는 사람 입장에선
매우 공격적이고 자극적으로 들림
이걸 그나마 존중(?) 있게 표현 한다면
my bride is gone
이 표현도 gone 때문에 조금 자극적인데
매우 순화해서 표현한 게 이정도
영어는 자국에서도 자극적인 것을 알기 때문에
말을 할 때 상대방과 싸울 작정 아니라면
무조건 존중있게 표현을 함
친구 사이라 할 지라도 존중한다
what did you just say?
방금 뭐라고 했어?
이게 한국에서는 시비조로 들리지 않지만
영어권 지역에선 너 나랑 싸우자라고 하는 거임
I beg your pardon? or sorry? 라고 해도 될 것을
꼭 what did you just say?로 말해서 시비 틈
do you know kimchi?
너 김치 알아? (뉘앙스 : 너 따위가 김치를 아냐고) 무시하는 말투
have you ever heard of kimchi?
너 김치에 대해 들어봤니? 혹시 김치에 대해 아냐고 표현 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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