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엄마마 아빠빠로 시작하는거지. 근데 이건 유아기떄나 통하는거고 확실히 성인이 된 다음 만국공통 문법으로 시작해서 하는게 맞는거 같기도 함. 어떤 사람은 그냥 막 들어라 고하는데 내가 아주 오래전에 그 방법을 해봤거던. 그냥 영어 발음에 익숙해질뿐 뜻은 영원히 모르는거야. 근데 이런거 있더라고. 일본 애니를 하도 보니 기억 나는 표현이 몇개 있더라고. 이랏세이마세 (어서 옵쇼), 다스꼐떼꾸레(구해줘) 하야끄 (빨리) 아이시뗴루(사랑해) 야마뗴(그~~만), 약속꾸구다사이(약속해줘요 =이건 애니나 일드 단골멘트)이런걸 보면 성인이 되어서도 문법 필요 없는거 같기도 하고.
가을을 바라보며
유니버설 그래머 라는게 있고 크리티컬 피리오드 라는게 있음
AP님 말처럼 UG와 관련한 무엇이 아닐까 생성문법쪽 서적을 보면 Language Acquisition Device(LAD) 라고 써놓은게 있는데 함 읽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