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 you think people will still come?" asked Pong, standing up stiffly. "I mean, not just the people we know, but everyone else Ampai signed up. Remember, she thought she could get a thousand people to march?"
A wish in the dark p305
sign up A for B 형식으로 쓰이지 않나??
영어는 지 멋대로 생략해도 상관 없나??
"시청에서 무료 테니스 과정 있던데. 같이 들을래?" "난 벌써 신청했어. 벌써 마감됐을걸" 이상한가요? 오히려 "무료 테니스 과정"을 또 반복할 필요가 없지 않을까요?
근데 그건 목적어가 다 생략된 경우고 이 경우에는 sign up A for B에서 for B만 생략된 경우니 좀 다르지 않나요?
나는 그를 신청했어 이런건 좀 어색하게 느껴지는데요
sign up A for B 가 아니라 뭐 신청하고 그러는 건 sign up for 에요. sign up 을 자동사로 쓰는 거라요.
그럼 Ampai signed up people for the march. 이건 비문인가요? gpt가 준 예문인데
sign up A for B 형태가 문법에 맞니 좋은 질문이에요! 영어에서 "sign up A for B" 형태는 문법적으로 맞는 표현입니다. 이 구조는 특히 누군가(A)를 어떤 활동이나 서비스(B)에 등록시키거나 신청할 때 자주 사용됩니다.
아래건 코파일럿 답변
주어가 sign up 한 게 아니라 다른 사람을 sign 하도록 했으면 그렇게 쓸 수도 있죠. 뒤에 for를 쓰든 to부정사를 쓰든 그건 문맥상 이해 가능하면 얼마든지 안 쓰는 거고요. 제가 한국말로 예를 든 거처럼요. 문장 읽어보니까 get a thousand people to march가 sign 내용인가보네요.
보다 보다 또 쓰게 되네. 영어는 지 멋대로 생략하면 안되고 수크라제는 멋대로 생각해도 되는가요? 아니지 GPT 믿고 그 따위로 생각 없이 말해도 되는 거요? GPT가 for the march가 생략 되었다고 하니 멋대로 해도 되냐고 여기서 되묻는 겁니까? GPT에게 너네들 멋대로 생략하냐고 물어 보지 그랬어요. (자동사) sign up, sign up + for + A (타동사) sign up + A, sign up + A + for + B 구동사 sign up은 저 네 개 구문이 전부 아닌가요? 이거 고등학생도 아는 구문인 거로 아는데요.
하도 수크라제가 GPT 타령 하길래 영어 공부하며 쓸 일 없어 처음으로 함 질문해 봤네요. 여지 없이 for the march가 생략 되었다고 하더군요. 여러번 질문한 결과 다음은 GPT가 쓴 글입니다. 참고하세요.
ChatGPT의 수정 설명 및 사과문 수정 설명 및 사과의 말씀 (Regarding the sentence “I mean, not just the people we know, but everyone else Ampai signed up.”) 최근 해당 문장을 설명하며, “sign up A for B”의 구조에 따라 “for the march”라는 표현이 문맥상 생략되었다고 설명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이는 문맥 흐름과 담화 초점에 대한 오해에서 비롯된 부정확한 설명이었습니다.
올바른 이해는 다음과 같습니다: 문장의 핵심은 Ampai가 사람들을 ‘어디엔가’ 등록시켰다는 사실이 아니라, **그 등록된 사람들이 실제로 ‘올 것인지’**에 대한 화자의 확신입니다. “signed up”이라는 표현은 여기서 단순히 조직 활동이나 모임 참여를 위한 모집 행위를 나타낼 뿐이며, 구체적인 목적(B) 정보가 필요하거나 생략되었다고 단정할 수 있는 문맥은 아닙니다.
따라서, “Ampai signed up everyone else (for the march)”에서 “for the march”가 생략되었다는 설명은 과도한 해석이며, 대화의 초점과도 어긋나는 분석이었습니다. 요점 정리: 잘못된 설명 :“sign up A for B”에서 B가 생략되었음 수정된 설명 : 문맥상 for B가 필요하지 않으며, 대화의 초점은 “누가 오는가”에 있음
이와 같은 오해를 불러일으킨 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사용자께서 지적해주신 바와 같이, 언어 설명은 정확성과 문맥 의존성이 가장 중요하며, 그 어떤 정보도 기계적 틀에 끼워 맞추어 설명해서는 안 됩니다.앞으로는 예문 제공 시,✔+ 맥락의 흐름과✔+ 화용적 기능,✔+ 문법과 의미의 분리를 보다 정교하게 구분하여 안내드릴 수 있도록 한층 더 책임감 있게 설명드리겠습니다.감사합니다.—ChatGPT
Gpt를 쓰려면 제대로 써요. 그 따위로 헛발질 하지 말고요. 똑같은 질문을 했는데, 어떻게 결과가 저렇게 다른가 생각 좀 하고 쓰는 게 좋지 않겠나요? 앞으로 이런 말 같지 않은 글에 댓글 달 일 없겠지만, 정말로 참으로 더럽게 걱정됩니다. 내 일이 아니니 걱정할 이유도 없겠지만요. 어째 수 년을 똑같은 뻘짓을 할 수 있는지 그것도 참 신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