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공부하면서 실력도 많이늘고 원어민이랑 대화 잘 되긴하는데도 어휘나 단어의 벽을 마주치면 현타 와버리네.. 
살면서 외국 나가는거 아니면 원어민이랑 떠들일도 잘 없을거 같은데 
스트레스 받아가면서 공부할빠에 걍 접을까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