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는 딱 하나
인풋이 적어서 생각을 영어로 못하고 한국어를 거쳐서 그런거임
생각을 영어로 못한다고 하기보다 한국어 개입이 문제
인풋이 많아지면 자동으로 번역하는 습관이 어느순간 딱 스위치처럼 꺼짐
이때부터 진짜 영어습득이 되는 과정으로 들어 가는 거고
미드 영드 보면서 내가 한국어로 자꾸 생각하는 순간이 있다면 난이도를 더 내려야함
차라리 멍 때리면서 유아 애니 보는걸 추천 하고
한국어 개입이 많아질수록 영어습득은 더더 늦어진다는걸 알아야돼
나는 유아 애니부터 다시 시작해서 지금은 일상 미드정도 보는 수준이고 스위치가 꺼지고 부터 영어가 편안해졌음
인풋에서 중요한건 듣고 보는게 먼저라는게 내가 느낀 개인적인 결론임 쓰기는 너무 귀찮아서 ㅋㅋ
멍하니 독해 읽는건 어케 생각함? 단어 60~70퍼는 아는데 문법 몰라서 해석이 이상하게됨.
그렇게 하면 안됨
문법을 배워야죠. - dc App
칭찬합니다. https://youtu.be/KV6Eru70oUM?feature=shared
영어는 영작이 가장 효율적인 학습법이다. 내가 쓸 수 있는 문장은 읽고, 듣고, 말할 수 있다 https://www.airklass.com/k/D3DUDG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