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부터 영어를 좀 하고싶다라는 생각은 있었는데

 

요즘들어 욕구가 더 커지네

 

30대 중반으로 들어서기전에 빨리 시작하고싶은 마음이 커진다..

 

근데 회화를 중심으로 가야 할 지

 

아니면 문어법 중심으로 가야 할 지가 고민 됨..

 

스픽이나 야나두 이런건 거의 90%가 회화인데

 

뭔가 문장만 주구장창 외는거더라고..

 

문어법을 먼저 공부 한 다음에

 

회화로 넘어가는게 좋을 까?

 

장기적으로 배울 걸 생각하고 시작하고싶음..

 

많은 조언 바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