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게 들려주는것 중에 초급 자료는 잘 없고
중급 이상이 보통인데
스크립트 보니 읽고 이해하는것도 쉬운게 아닌데??
그럼
1. 스크립트 보면서 듣는다
2. 리딩 실력을 더 향상시킨 후에 저 정도 스크립트 쉽게 이해될때 다시 리스닝 한다
1,2 중에 어떻게 해야 됨??
길게 들려주는것 중에 초급 자료는 잘 없고
중급 이상이 보통인데
스크립트 보니 읽고 이해하는것도 쉬운게 아닌데??
그럼
1. 스크립트 보면서 듣는다
2. 리딩 실력을 더 향상시킨 후에 저 정도 스크립트 쉽게 이해될때 다시 리스닝 한다
1,2 중에 어떻게 해야 됨??
chatgpt는 2를 추천하는데
1. 한정된 스크립트 보고 듣고 안 보고 듣고 계속 반복하면서 듣기에 대한 감을 잡고 그 이후부터는 그냥 무자막으로 인풋 과하게 늘려봐 - dc App
청해 안되도 그냥 들으라는거??
@수크라제 ㅇㅇ 실전 경험한다고 생각하고 봐 나는 출장가서 이게 아쉬웠음 일할 때는 다 아는 말로 하니까 알아들었는데 그 외에는 맨날 스크립트나 자막 가지고 공부하다가 실전에 부딪히니 실전 경험이 없어서 추측하면서 이해하는 능력이 부족함을 많이 느꼈다고 해야 하나 ㅋㅋ - dc App
@영갤러1(106.247) 아 답변 감사
너는 아직도 여깄네ㅋㅋ 영어로 공부만함? 영어 얼마나 했음?
토익 725점 베이스에서 한 2년 쯤 한듯
초급 자료가 긴게 없으면 짧은걸 많이 들으면 되는거 아니냐. 너는 영어공부랍시고 평생을 텍스트만 갖고 번역질 분석질만 해온 결과, 말이 들리는 대로 글을 읽는 대로 의미가 다가오지 않는 악질적 체질이 되어버린 거다. 니가 현재 리스닝에 매몰되다시피 해야만 할 이유는 바로 이런 악질적 습관을 끊어버려야 하기 때문이다. [[실시간 듣기 >> 들리는 말 순으로 따라가면서 이해 >> 왔다리갔다리 짜깁기 분석칼질 X 번역할 시간 X]] 뭐? 스크립트? 리딩을 향상? 장난까지 마라
한 사이트에서 한다고 하면 짧은건 몇개 없어서 오래 못하는데? 하루에 1~2시간 할 분량은 있어야 되지 않는지.
@수크라제 유튜브 같은데서 스스로 찾아도 엄청나게 나올텐데 뭔 사이트인지 몰라도 자꾸 정형화된 교재 찾지 말고. 하다못해 지피티한테 물어봐도 줄줄이 추천을 해주는구만.
@수크라제 추천 채널 모음 및 특징1. 일상 브이로그 & 생활 영어Make lunch with me! | Everyday English B1 SLOW ENGLISHB1 수준 학습자를 위해 제작된 slow English 콘텐츠로, 요리를 하며 자연스러운 표현들을 천천히 들려줍니다. YouTubeYouTube2. 거리 인터뷰 / 실생활 어휘 습득용Easy Languages (예: Easy English)현지인의 자연스러운 발화를 자막과 함께 제공하는 인터뷰 영상으로, 다양한 억양과 표현을 접할 수 있어 듣기 훈련에 아주 좋습니다.
3. 유튜버 일상 및 문화 콘텐츠Evan Edinger (브리티시 VS 아메리칸 시리즈 등 브이로그 중심)흥미로운 주제로 영미 문화 차이를 커버하며, 비교적 명확한 발음과 일상 표현들을 다룹니다. Wikipedia4. 문화·음식 브이로그Eatyourkimchi (Simon & Martina)한국 또는 일본 등 문화 주제를 다루며, 외국인이 한국(및 일본)에서 생활하면서 실제 사용하는 영어 표현을 들을 수 있어 유익합니다. Wikipedia+1Korean Englishman한국 문화와 음식에 기본적인 영어 해설 및 대화를 곁들인 콘텐츠로, 비교적 쉬운 표현과 자연스러운 대화 스타일이 특징입니다.
@수크라제 5. 여러 주제 유튜버 Tom Scott, Odd1sOut, JaidenAnimations, SmarterEveryDay 등 Reddit 추천에 따르면 Tom Scott은 발음이 명확하고 다양한 주제를 다뤄 이해하기 쉬운 편이며, 애니메이션 채널은 일반적인 어휘와 이야기 구성으로 B1에게 친숙합니다.
@수크라제 스크립트는 니가 듣는 영상 중 통암기하려는 부분 정도에서나 활용하고
@ㅇㅇ(121.138) 그럼 위 사람 말처럼 그냥 청해안되도 듣는게 낫나??
@수크라제 한국말의 개입이 없이 청해가 되는 수준까지 최대한 낮춰라. 하다하다 안되면 애기들 자료까지 내려가야 할 수도 있다. 개념글에 "인풋 x개월 차 후기"라고 주욱 올라온 글들을 주의깊게 읽어봐라. 내 추측으로는 꽤 실력이 있는 사람이 아닐까 싶지만 뇌내번역 과정을 1도 거치지 않고 100% 영어를 영어 그대로 받아들이는 훈련을 제대로 하기 위해서 완전히 아이들용 자료로 맹훈련을 하고 있다. 왜 그런 짓을 하는 것일까 깊이 생각하면서 보라고.
@수크라제 pause, backward, replay 이런거 건들지 않고 주욱 실제 속도로 따라가면서 느낌 상 90% 이상, *최소 80%* 이상 이해가는 수준의 자료에 중점을 두고 어떻게든 영어를 영어 그대로 이해하려고 용을 써라. 한번을 듣든 몇 번을 듣든 *방해 없이 주욱* 듣고 난 후, 단어, 표현 등에 관해서 새로 배우게 되는 것들, 중요하게 느껴지는 부분들, 약간 챌린지가 되는 수준이다 하는 부분들, 가치가 있다고 여겨지는 부분에 대해서는 받아쓰기를 시도. 그러한 부분들을 통으로 암기를 한다.
@수크라제 너에게 암기가 불가능에 가깝게 느껴진다면 그 이유는 뇌내번역과 문법 분석질의 습관이 완전히 체질화가 되어 있어서 그 과정이 없으면 이해가 간 것처럼 느껴지지 않기 때문이다. 너의 말 그대로 "직성이 풀리지 않는다"는 것이다. 즉 너는 영어의 말과 글이라는 1차 소스를 접할 때 그것을 모종의 기호로 받아들이고 그것을 변환작업을 한 후의 결과물인 한국말을 이해하고 있는 것이다. 영어를 영어 그대로 받아들이는 능력 없이 그런 상태로 영어는 더 이상 늘지 않는다. 암기는 그 습관을 벗어나는데도 상당히 도움이 된다. 리딩은 걍 집어쳐라. 악습관을 완전히 벗어날 때까지 모든 시간을 여기에 투자해도 좋다는 각오로 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