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들어가서 처음으로 친 토익 점수는 925점 정도 나왔음.
7살때부터 집에서는 영어듣기하고 , 외국인 선생님있는 학원 쭉 다니고 했었는데
그덕분에 중학교 1학년때 고등학교1학년 모의고사는 거의 100점 나왔던 것 같다.
영어 듣기나 외국인들하고 이야기하는 거에는 전혀 불편함을 못느꼈는데
특유의 게으름 때문인지는 모르겠는데, 영문법을 한번도 제대로 마스터 해본적이없음.
시험 칠때도 그냥 대충 보고 어 느낌 이상하네 그러면 찍어 버리고 말이야
이런 게으름 때문인지 영어를 구사할때도 가끔 문법적으로 틀리거나 (시제 같은거)
어휘도 막 어려운 어휘를 사용해서 말하거나 하지는 못하는 것 같음
거기에 더해서 텝스건 토익이건 문법 파트에서 많이 틀리는 것 같고
한국에서 배운 것도 있겠지만, 더 노력하지 않은 태생의 한계같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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