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영어실력이랑 상관없이 자존감 낮은 찐따들 특인데
본인이라는 개체를 올려치려고 본인이 속해있는 집단을 깎아내리는 한심한 찐따들이 커뮤에 너무 많음
이건 주어를 영어에서 외모로, 혹은 다른걸로 바꿔도 전부 해당되는 말들임
본인이 영어를 잘할 경우 > 본인이 뛰어나다는걸 강조하려고 평균 내려침
(본인한테 진 상대한테 그 정도면 잘하는거라고 빨아주는 심리랑 유사)
보통정도 하는 경우 > 나 정도면 잘한다고 자위하려고 평균 내려침
(내가 쟤보단 낫지 > 님 정도면 평균임 = 난 평균 이상이야)
못하는 경우 > 본인이 평균은 된다고 자위하려고 평균 내려침
(국주언니 예뻐요)
이지랄하다가 생긴 집단망상이 한국인들은 아무도 영어 못한다 임
현실은 토익토플 만점자들 널렸고 프리토킹 가능한사람들 널렸는데 말이지
니가 영어를 잘하던 못하던 아무도 관심없으니 내가 뒤쳐진게 아닐까 하는 insecurity 때문에 그놈의 한국인 바짓가랑이좀 그만 잡아라
한국인이 영어 잘하던 못하던 니 영어 실력과 하등 상관이 없는데도 굳이 그 얘기를 중얼대는게 얼마나 이상한지 생각을 해보셈
아무리 잘쳐줘봐야 정신승리, 방어기제로밖엔 안 보임
아 물론 이건 내가 젠지 입장에서 말하는거고
니가 틀딱이라면 니 세대가 영어를 평균적으로 못하는게 사실일수도 있음
근데 니가 1020대인데 미드를 자막없이 못본다, 영어로 키배가 안된다
그럼 그건 그냥 니가 영어를 존나게 못하는거니까
정신승리 그만하고 곱게 너라는 개체의 열등함을 받아들이렴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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