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조져놔야 평생간다 그리고 커서 국제고 다녀봐야 환경자체가 올 100퍼 영어인 환경에서 살고 공부한거완 또 다름 슈퍼 가서 장본다던지, 알바한다 던지 등등의 생활영어를 국제고다니는 것만으론 커버못함 알아듣는건 가능할지라도ㅇㅇ 근데 토플은 100넘길자신있음 공부보태면 - dc official App
타일러는 한국어를 22살에 처음접해서 24살부터 공부 시작해서 지금까지 된거임
걘 극히 일부의 케이스지 그리고 어디까지나 미국인으로서의 관점을 내포하고 소유하는게 말하는 틈틈이 보임 흔한 케이스는 아님 - dc App
심지어 수학문제 푸는 부분에선 한국어 어휘에 대해 낯설어했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어를 잘하는건 사실인데 그런한계는 어쩔수없음 - dc App
@영갤러1(39.7) 타일러가 언어능력이 좋긴 해. 머리도 평범한 수준은 아니고
@SS(39.7) 그렇지 근데 타일러마저도 배우지않은 어릴적의 한국인의 교과과정 전문용어같은 부분 모르는거보고 성인되서 외국어 하는건 여전히 모르는부분이 있을수있겠구나 싶었음 그게 흠은 아니지만 그럴수밖에 없어보임 - dc App
눈감고 타일러 말하는거 들어봐봐 한국인 아닌거 다 티남 타일러같이 어학에 재능있는 사람이 한국에서 몇십년간 살았는데도 다 티가 난다니깐? 애초에 불가능하고 쓰잘대기도 없음
@영갤러2(104.28) 하긴 에바 정도 아니면 눈감으면 티나지. 에바는 초2때 한국 거주경험 있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