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어로써 배우는건데
B2+ ~ C1 정도만 만들어도 왠만한거 다 할 수 있음
비정상회담, 미수다에 나오는 애들보면
한국어 원어민 수준에 한참 떨어져도
한국 방송에 나와서 한국어로 잘만 돈 번다

이정도는 누구나 국내에서도 도달 가능한 수준임
근데 어차피 원어민급 못된다고 회의감 느끼면거 다른 사람들까지 하지말라고 끌어내리려는 심보는 뭐냐?

최소한 C1은 찍고 회의감을 느끼던가

A레벨 수준인 것들이 해보지도 않고 패배주의에 찌든거 병신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