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어로써 배우는건데B2+ ~ C1 정도만 만들어도 왠만한거 다 할 수 있음비정상회담, 미수다에 나오는 애들보면한국어 원어민 수준에 한참 떨어져도한국 방송에 나와서 한국어로 잘만 돈 번다이정도는 누구나 국내에서도 도달 가능한 수준임근데 어차피 원어민급 못된다고 회의감 느끼면거 다른 사람들까지 하지말라고 끌어내리려는 심보는 뭐냐?최소한 C1은 찍고 회의감을 느끼던가A레벨 수준인 것들이 해보지도 않고 패배주의에 찌든거 병신같음
C1이면 토익이 930 정도니까 충분히 잘하는거지.
내가 아마 첫 토익이 795였으니까 그러면 B1 였을까. 지금은 토익 저번에 보니까 940정도 나오던데
토익으로 말하나? 나 945점인데? 갈데 까지 간거 아닌가 글고 토익이 시험이냐? 한달만 학원에서 수강하면 그 점수 나오는데.
토익으로는 뭐 말할게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