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와서 느끼는데 애들끼리 얘기하는거 들어보면


대화의 호흡자체가 엄청 짧아



주어 동사 목적어 이렇게 딱 3마디~5마디정도 훅치고 서로 번갈아서 대화가 빠른템포로 오간단말야



근데 영어원서든 테드나 넷플릭스던 저런 짧은템포보단 긴 문장이 많고 문어체가 더 많잖아




저런 짧게짧게 가져가는 템포의 문장들이 원서읽기로 느는게 맞나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