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산올라가는 버스는 외국인들이 많이 타는데
기사들이 영어를 너무 못해.
버스가 종점에 도착하니
남산가려던 외국인들이 내려야되는건지
어리둥절 해 있으니
기사가 큰소리로
아웃,아웃, 하고 소리를 지르더라
친절하지도 못하고 영어로 간단한 소통도 안되고...
종점에 내리니 할아버지 한분이
외국인들에게 남산 가는 버스를 안내하던데
너무 친절하고, 짧은 영어지만 정성껏 안내하드라.
영어를 못하면 친절하기라도 해야지 기사들은 글렀어.
남산올라가는 버스는 외국인들이 많이 타는데
기사들이 영어를 너무 못해.
버스가 종점에 도착하니
남산가려던 외국인들이 내려야되는건지
어리둥절 해 있으니
기사가 큰소리로
아웃,아웃, 하고 소리를 지르더라
친절하지도 못하고 영어로 간단한 소통도 안되고...
종점에 내리니 할아버지 한분이
외국인들에게 남산 가는 버스를 안내하던데
너무 친절하고, 짧은 영어지만 정성껏 안내하드라.
영어를 못하면 친절하기라도 해야지 기사들은 글렀어.
you have to out here 만 해도 기사들중에 몇퍼임?
그정도면 상위 1프로지
몇번 버스였어
@ㅇㅇ 01A번 이었던것 같아
기사들이 뭐 영어 제대로 할 일이 있었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