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컨데 책은 정독보단 다독으로 무식하게 때려박아야 함
이해가 안가도 찾지말고 그냥 넘어가면서 읽으셉
그러다보면 뇌에서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표현을 저절로 외움
정독은 해봤자 의미가 없음. 꼼꼼하게 읽고나면 그 한권은 완전히 내께 되는데 일상에서 겹치는 표현들이 거의 없음
그러니까 효과는 있어도 들인 시간대비 얻는게 너무적어
그래서 다독을 해야됨 무조건 많이 읽어 다양하게
그리고 영어자막켜놓고 넷플릭스 보셈
처음엔 자막 읽는 속도도 못따라갈꺼임 근데 그냥 해보셈
수천 시간 때려박아보면 느껴지는게 영어문장 구조들이 다 거기서 거기라는거임
처음에야 모든 문장 하나하나가 낯설고 새로워서 그게 안느껴지는데 계속 듣다보면 결국 봤던 단어 봤던 문장구조들이라는게 느껴짐
원어민애들도 영어자막켜놓고 보는걸로 듣기 문법 어휘 전부 다 조짐
결국 언어는 양치기임. 한 땀 한땀 꼼꼼하게 하는 그런게 아님. 그렇게 해서 되는 분야가 아님 애초에
원어민 애기들이 1살~5살까지만해도 보고, 듣고, 읽는 양이 상상을 초월할만큼 많음
외국사는 성인이 1,2년 따라해선 택도 없을만한 양을 이미 애기때부터 접하는거임
그냥 존나게 읽고 존나게 듣고 존나게 보셈
그럼 늘게 돼있음 장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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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독 안하면 백날봐도 의미 모른다
니가 안해봐서 몰라서 하는소리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