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에 대한 답을 하기전에 내가 하고싶은말은
애초에 한국인은 영어를 잘 할 필요가 없다라는거임
한국인이 접하는 영어 대부분은 회화로서의 영어보단 스펙으로서의 영어임
토익 오픽 수능 이런거 전부 스펙으로서의 영어임
그러니까 최소 3년은 무식하게 읽고 듣고 봐야하는 회화 영어 공부를 굳이 할 필요가 없고 필요성을 못느끼니까 안하는거임
스펙으로서 영어는 그냥 반년정도 의자에 앉아 단어장 문제집 이런거 펴고 공부하고 템플릿 외우면 되는거임. 어짜피 점수만 나오면 그만이니까
그래서 한국사람이 영어를 못한다기보단 굳이 그렇게까지 할 필요가 없는 사람이 대부분이라 안하는거라고 봐야함
유학생 이민자들조차 그렇게 깊이 할 필요성을 못느껴서 자기 분야에서만 적당히 말하고 듣는 수준으로 공부하는데 그치는경우가 태반인데 하물며 한국사는 사람이 수년의 학습시간이 필요한 영어회화에 몰두할 리가 있겠음? 그럴 수도없고 그럴 필요도 없어서 안하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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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도 맞는 말이지
이게 맞지 한국은 단일민족이라 외국인 관광객 제외하고는 외국인이랑 마주칠 일도 없고, 게다가 모든 교육이 한국어 교재와 한국어로 수업이 다 가능하고, 일터에서도 극소수의 예외적인 상황 제외하고는 다 한국어만 쓰지.. 그래서 외국어 잘하기가 어렵고, 배우기도 어려운 환경이지. 사
수년이 아니라 최소 20년이상이다
ㅇㅇ맞는 말임. 나도 예전엔 외국인과의 회화연습같은거 열심히 했는데, 원래 사람과의 대화를 별로 좋아하지도 않고 해외여행같은거 잘 안다니는 내가 굳이 회화연습 열심히 할 필요가 있는지 진지하게 고민한 이유론 그냥 손놓게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