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수능영어 지문 보면서 내가 아무것도 없이 저 정도로 글 쓰는 게 가능할까 생각해 보니 아직 불가능하거든.
문제 답은 거의 다 맞아서 맞아도, 틀려도 별 느낌도 안 나는데, 지문의 문장을 아무것도 안 보고 혼자 쓴다고 생각하니 엄청난 벽이 느껴졌어.
토플 잘 하면 저 정도 글 쓸 수 있어? 예를 들면 3점짜리 어려운 추상적인 지문같은 것도 가능해?
요즘 수능영어 지문 보면서 내가 아무것도 없이 저 정도로 글 쓰는 게 가능할까 생각해 보니 아직 불가능하거든.
문제 답은 거의 다 맞아서 맞아도, 틀려도 별 느낌도 안 나는데, 지문의 문장을 아무것도 안 보고 혼자 쓴다고 생각하니 엄청난 벽이 느껴졌어.
토플 잘 하면 저 정도 글 쓸 수 있어? 예를 들면 3점짜리 어려운 추상적인 지문같은 것도 가능해?
문법다맞으면서? 아이엘츠 라이팅 9점은 나와야될듯
그렇다고 봐야죵
토플 잘본다고 해서 그정도 글을 쓰기는 쉽진 않을 듯. 대한민국에서 영어전공으로 난다긴다하는 교수들 수십 명이 붙어서 쓰고 퇴고한 글을 개인이 그 수준으로 쓰기엔 어려움. 굳이 따지자면 반대지 그정도 글을 쓸 수 있으니까 토플 정도는 아무 문제 없이 보겠지.
영어 교수가 영어 잘하는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