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본인소개하면 서울 모 외고 출신의 SKY대학 졸업생임.
그래서 내 공부법은 영어에 어느정도 base가 있는데 한국식 교육에서 부족한 점을 채우려는 사람들을 위한 것임.
학창시절에는 영어 시험 점수 위주의 공부를 했는데
미국 유럽 여행하면서 회화 측면에서 많이 부족하다는 점을 깨닫고 회화공부에 전념했고, 크게 3가지의 중요한 지점을 발견했음
1. 문법을 탄탄히 하자.
흔히 영어 강사들 중에 문법 무용론을 펼치는 사람들이 많은데
문장을 뱉는데 있어서 rule인 문법은 아주 필수적임. 특히 시제/ 단수 복수/ 전치사의 활용/ 가정법은 회화에서도 매우매우중요하고 고급자~원어민/ 중급자를 구분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봄.
단순히 구문을 외우는것보다 문법을 탄탄히 하는 것이 훨씬더 '효율적'이라고 봄.
2. 원어민과 하루에 일정시간이상 영어로 대화하자.(전화영어 추천)
스피킹이 어려운이유는 즉각적인 의사소통과정이기때문에 자기가 말하는 것을 일일히 번역하면 시간이 걸린다는 것임
그래서 '영어로 생각하기'가 중요한데 이건 사실 영어로 생각하는게 아님
자주쓰는 구문을 원어민과의 대화에서 반복사용하면서 무의식적체득(암기)의 영역임. 결국 일상에서 자주 쓰는구문과 문장은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원어민과 대화만 꾸준히 해도 '체화'가 자동적으로 이루어짐
원어민과의 대화의 가장 큰 장점 자동 모방임. 가끔 보면 원어민이쓰는 같은 의미의 문장과 내가 영작한 문장의 차이가 있을때 원어민이 쓰는 문장을 pick up하면 표현을 쉽게 '체화' 할수있음.
3. 반드시 자기 표현을 교정받아야함
영갤이나 비원어민들이 영작한걸 보면 틀린표현이 잘못 체화되는 경우가 많음.
예시로 한국인들이 맨날 나 어렸을 때~ 라는 표현을 when I was young이라 하는데 올바른 표현은 when I was younger임
이런 표현을 교정받지 않으면 broken English의 무용한 반복으로 귀결될 가능성 이 큼.
읽어줘서 고맙고 세줄요약하자면
1.문법 탄탄히
2.원어민과 대화를 통한 모방과 표현의 체화(영어로 생각하기)
3.반드시 원어민에게 자기 표현 교정받기
어디까지나 내 개인 경험이니까 참고만 해~
공감하고 콜로케이션과 전치사 학습이 어렵다
맞아 전치사는 끝이 없더라.. 논리적이지도 않고
나도 문법 중요하다는거 공감함! - dc App
응! 개별구문 외우는거보다 문법잡는게 더 시간이 덜 들더라구
1. 문법은 뭔 책 추천? 여러개 봐야함? 아님 하나만 여러번? 2. 필리핀은 안됨? 싸던디 ㅎ 또 아직 단어들 나열하는 초보때도 하는게 좋음? 3. Gpt 대체가능?
근데 gpt가 when i was young을 younger로 교정안해준다 ㅠ
문법은 시중에서 잘나가는거 아무거나 전화영어 필리핀이 잘 교정해주나 모르겠네? 단어나열하는 초보단계면 문법 배우고 하는게 효과적임 전화영어 장점은 강제성인데 gpt로도 자발적으로 할 수 있다면 좋지
문법은 시중에서 잘나가는거 아무거나 전화영어 필리핀이 잘 교정해주나 모르겠네? 단어나열하는 초보단계면 문법 배우고 하는게 효과적임 전화영어 장점은 강제성인데 gpt로도 자발적으로 할 수 있다면 좋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