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계 미디어나 관련 강연장에서의 강사들, 여의도 직장인들도 종종
sahm 이라는 이름 성씨를 샴이라고 읽고있던데 뭔 유튜브에 여의도 일타강사니 뭐니 하는 사람마저
몇달 째 수정없이 샴샴거리는거보고 좀 놀랬음.
심지어는 바로 맞은편에 앉은 사람이 삼이라고 비교적 바르게 읽어주는데도 혼자 샴샴~
언론도 '샴의 법칙' 당장 검색해보면 수두룩하게 나옴.. 정말 누가 잘못적은거 계속 받아적기만 하는 애들인지
비슷하게 어떤 사람은; 'Liz Truss' 라고 적혀있는걸 보면서도 리즈 '트러스트'' 라고 잘못 읽고있는지도 모르고 계속 그러고 있고...
이쪽은 걍 깔게. 이선철이라는 펀드매니저인데 나이가 할아버지도 아니고 심지어 개인방송에서 외국 유학 생활을 길게 했다 어쨌다 자랑을 하면서도 그러니까 확 깨더라. 참고로 이사람도 샴이라고 읽고 있음.
딴건몰라도 사람 이름은 똑바로 불러줘야 하지 않나 싶음 . 이름을 틀리게 읽는건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해서.
못해도 잘못인걸 알아채면 수정해야지 특히 후자는 댓글 몇개 달리지도 않는 영상에 댓글 달아도 보지도 않는건지 걍 지 고집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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