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도 대통령 국제간의 연설영어는 딱 사자성어처럼 사용해요, 인어가 아니죠,
생활영어가 진짜영어에요,
생활영어는 미국의 영화 팝송 뉴스가 생활영어입니다,,이영어는 경상도사람은 배워요,,왜냐영어가 경상도 접미어랑 활용이 같아요,
대구달성공원이 조선왕궁1위궁이고 조선왕궁미국영토에서 피난 나왔죠,그래서 경상도 사투리가 영어을 배울수있다는 역사적 배경이 있어요,
can 할수있는 가능성에서 할수있다,could는 경상두 사투리로 할수있늘궈다 궈다라는 느낌입니다,
할궈다 노래할수있는다는 그노래을 할궈다 나도 노래을 이런차이에요,
would be here 문제있냐 괜찬잖아 여기있어도 이정도 뉘잉스입니다,
여기있어도문제될거 없잔아 이정도 뉘앙스입니다,
부정어 wouid n,t be here 야 너 여기있어면 안되는데 왜 있어 이정도 뉘앙스입니다,
문제될것없다는 뉘앙스 부정어가 있어면 있어면 문제가 심각한 뉘앙스로 나오겠죠,
unless 이것은 나서지 않는다 이런뜻입니다,
앞에 i.ll 알거냐 이런뜻입니다 알것으로 짐작하는것이죠,
시크 오면 아픈것 알거냐 unless i 디사이드 오면 otherwise 뭐어때서 이런것이죠,
내가 아픈것 알거냐와 나서지 않는것으로 결정하는것이 뭐어때서 이런뜻이죠,
나서지 않는다는 하지 않는다 이런느낌인데,,,하지 않는다로 외우면 문장다 소하을 못합니다 특히 미국미드나 팝송을 이해못해요,
if not 개념이 절대아니에요,
엔레스 다음에 마이 파덜 버지 머니 나의 아버지는 돈벌려고 나서지 않는다,,즉 돈때문에 그런일에 참여하는 분은 아니다 이런느낌이죠,,
사회의 정의을 위해서 나선다,,이런느낌으로 문장받겠죠,
한국인들 쓴 논문영어은 보면 안됩니다,,이게 대통령들 대화 공식연설은 관계없는데 실생활영어을 배울수가 없어요,
그래서 영어는 미드나 팝송으로 배워야한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