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말하기가 졸라 중요하다고 생각했었는데



요즘 들어서  리딩의 중요함을 느끼기 시작함



처음 접하는 표현은  아무리 잘 아는 단어라도  들으면서 해석이 전혀 되질 않더라





예전엔  고리타분하게  기본 몇백 문장 외워야한다는거   무식해보이고  



영어를 영어답게 만들어가면서 쓰면 된다는거에 현혹되고 그랬었는데   


현실은 저렇게 외우는 방식이  외국인이 영어 배울 때 맞는 방식인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