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잼민이들이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배우는 관사는
"단수면 a, an"
"복수면 안 붙음"
"위에 언급되거나 유일무이한 존재에는 the"
이게 끝임
사실 이런 단순한 기준으로 일반화할수 없이 훨씬 더 복잡할 거임 (사실 나도 관사에 대해서 파본게 아니라서 잘 모름)
영어 교과서나 모고 지문 보면 a에서 the로 바껴서 오다가 또 a 오고 갑자기 안 올때도 있고 계속 바뀌잖아
미국 대학생들도 관사 조건 헷갈려하고 심지어 관사 잘못 써서 오답 처리됐다고 법적 소송까지 가기도 한다고 함
그만큼 어렵고도 중요한게 관사임
현지인들도 어려워하는데 외국인인 한국 학생들은 오죽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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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거 저런거 다 중요하답시고 열심히 주입시키니까 문제인것. 관사 제대로 하려면 현대영문법 책으로도 부족하다 걍 대충대충하고 분사구문 한번 더 가르치는게 낫지
관사가 중요하다고 관사 파는식으로 하다가는 결국 고추보집물 방향으로 교육이 가게 되는것
"현지인들도 어려워하는"데서 이미 답이 나왔다는 생각은 안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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