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역으로 떡칠한 영어 교재를 보다 보면 
계속 그 모양이니까 진짜.....
어떤 언어든 과도하게 의역 떡칠한 거 보면;;

직역 위주면서 의미도 통하게 해석한 
깔끔한 책이나 출판사 뭐가 있음?? 
수험 서적이든 일반서적이든 상관 없음

실시간 동시통역이나 영화 볼 때나 적극적 의역이 필요하지 진짜... 공부하는데까지 각주 처리나 보조 설명도 없이 그냥 멋대로 의역하는 거 보다 보면...

2010년대 초반까지 나온 영화나 드라마, 서적들 중에 심한 것 같음. 특히 영화 중에 분명히 대사는 쳤는데 
의역 또는 아예 생략 해버린 것들 많아서 이상했는데 알고보니...

물론 오히려 전문 번역가 보다도 잘 번역한 교수님이나 아마추어지만 진짜 프로페셔널한 분들도 많음. 번역가들보다 잘 번역함

아무튼 지나치게 의역 떡칠한 그런 거 보면서 오히려 학교 선생님들 존경하게 됨. 
의외로 시중에 유명하다는 영어 시험 교재들 펼쳐봤다가 하..... 소리날 것 같았던게 한두번이 아님

해석 의미가 대충 퉁쳐서 통하게 만들어도 되기야 하지만 정교한 해석을 해야하는 경우에 내가 하는 것보다도 못하면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