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연설을 좋아한다, 전에 영갤에 찰리 채플린의 The Great Dictator에서의 연설도 올린 적 있는데 본 사람이 있을려나 모르겠다.

두 배우 모두 무성배우거나 무성배우에 가까운데 한번 입을 열면 이리 강력한 메시지를 던질 수 있다,

특히 오늘 이 영상에서의 또렷하고 부드러우면서도 전혀 약하지 않은 웅변은 그저 감탄스러울 정도다,

너희가 이걸 따라하길 바라는 건 아니다. 대부분의 네이티브들도 평생 이루기를 꿈꾸며 사는 레벨인데 어떻게 현실적으로 한국인들이 성취할 수 있겠냐? 다만 그저 감탄하고 바라보는 시간이 되면 좋겠다. 조금이라도 너가 가져갈 게 있다면 가져가고.


또 요즘은 Sir David Attenborough 외 다양한 내레이터들이 맡는 BBC 자연과 동물 다큐를 보는데 이것도 아주 좋다, 어릴 때는 몰랐던 재미를 누가 저작권 무시하고 퍼오는 유튜브 쇼츠들 덕에 알았다, 그런 의미에서 그 영상들 링크도 공유한다



다 같은 채널 영상 맞는데 내가 보면서 감탄한 자연의 아름다움을  훌륭히 담아낸 세 영상들이라 전부 가져오지 않을 수 없었다 원본 다큐까진 보지 않더라도 이런 채널은 무조건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