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세(만) 고졸..공장 다니며 1년 안에 원어민 80%수준으로 배우고 못배우면 뒤지겟다는 각서 썻습니다.


공부를 하고 싶다거나 어디 취업이 아닌, 원하는 외국 노래,검색도 못하는 제 자신이 너무 비참했습니다.


진짜 피토하는 심정으로 시작하겟습니다.

눈깔 귀 코 팔다리 다 있는데 팔다리 없는 장애인도 영어는 합니다. 사람 새끼만도 못한 새끼였습니다 저는, 인간이 되겟습니다



이 글도 다짐입니다.

자주 되뇌이며 이 글 보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