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야에서 들으면 진짜 심장이 불붙는다.
없던 민주주의에 대한 갈망이 사막에서 열흘째 헤매면서 오아시스 찾는 기분처럼 솟구치고,
머릿속 뉴런 사이에서 테스토스테론이 폭발하는 느낌임.
세상이 이렇게 썩었는데도, 이 노래 들으면 괜히 정의감이 다시 부팅됨 ㅋㅋ
물론 이찍이 놈들 및 인생이 남탓인 2030은 내가 뭔 말하는지도 모를거임.
좆같은 새끼들. 다 뒤져버렸으면
광야에서 들으면 진짜 심장이 불붙는다.
없던 민주주의에 대한 갈망이 사막에서 열흘째 헤매면서 오아시스 찾는 기분처럼 솟구치고,
머릿속 뉴런 사이에서 테스토스테론이 폭발하는 느낌임.
세상이 이렇게 썩었는데도, 이 노래 들으면 괜히 정의감이 다시 부팅됨 ㅋㅋ
물론 이찍이 놈들 및 인생이 남탓인 2030은 내가 뭔 말하는지도 모를거임.
좆같은 새끼들. 다 뒤져버렸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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